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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괜찮아

ㅇㅇ |2019.04.01 01:35
조회 327 |추천 0

함께했던 1년동안 내가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아서였나, 항상 오빠가 내 곁에 있을거라 자만했던 탓일까. 아직도 후회하고 또 후회해. 헤어지고나서 술먹고 찾아가고 못난모습 앞에서 보여줘서 미안해. 다시만나고싶다 많이보고싶어. 차라리 차단당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게 내 감정에 내가 못이겨 일기쓰듯이 문자보내고 그랬는데 .. 그런거 읽으면 더 싫어할사람이니까. 연락한번만 해줘라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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