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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유학

HK |2019.04.01 05:55
조회 15,537 |추천 22
여러분의 조언들 모두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신중한 고민할수있었습니다여러군데에 조언을 구했지만 생각지도 못하게 이곳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모두 올해 좋은 일 많으시고 하고싶은일 하시는 일 다 잘 되시길 바래요감사합니다
글 내용은 지울게요
추천수22
반대수7
베플ㅋㅋ|2019.04.02 10:51
이걸 네이트판에 묻는 현실감각 실화냐 다른데다 물으세요
베플|2019.04.02 11:27
네이트판에 쓸 글이 아닌거 같아요. 이 판 보는 사람들 중에 실제로 유학하는 사람들, 거기서 성공한 사람들이 얼마나 될거라 생각하시나요? 여기서 대부분은 자기들이 경험하지 않을거니까 혹은 못할거니까 대리만족으로 가라고 해보라고 하겠지만 실상은 그렇게 쉽지가 않은데; 차라리 정해진 답에 대한 설득을 얻고자 하는게 아니라면 뉴욕에서 있는 한국 커뮤니티나 sva 학생들을 수소문해서 연락해보세요. 그게 조금 더 실질적이고 도움되는 이야기입니다. 밑 댓글들 읽으니 좀 터무니 없이 도전하라는게 너무 무책임한 말들 같아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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