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에 쓸 글이 아닌거 같아요. 이 판 보는 사람들 중에 실제로 유학하는 사람들, 거기서 성공한 사람들이 얼마나 될거라 생각하시나요? 여기서 대부분은 자기들이 경험하지 않을거니까 혹은 못할거니까 대리만족으로 가라고 해보라고 하겠지만 실상은 그렇게 쉽지가 않은데; 차라리 정해진 답에 대한 설득을 얻고자 하는게 아니라면 뉴욕에서 있는 한국 커뮤니티나 sva 학생들을 수소문해서 연락해보세요. 그게 조금 더 실질적이고 도움되는 이야기입니다. 밑 댓글들 읽으니 좀 터무니 없이 도전하라는게 너무 무책임한 말들 같아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