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하다가 쓰는건 처음이네요;;하핳
지금 1년 쫌 안되게 판을 본거 같은데 그동안 연인에 관한
글들만 읽엇는데 바람핀 얘기들이 참 많더군요..하핳
사실 저도 그런 얘기 위주로 봣지만 ㅋㅋㅋ 아무튼 각설하고
재 얘기를 시작 하겟습니다 제목에서 처럼 6년연애를 하엿고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서로 좋아 매일보고 매일 사랑고백하고 매일매일 달달그자체 엿지요..근데 그러면서 고등학교 3학년때 헤어지는 사건이 잇엇는데 그때는 서로 많이 힘들어해서 누가 먼저랄거 없이 다시 만나
연애를 시작햇지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학생때 운동을 해서 데이트 할비용이 없어 제가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그냥 서잇기도 힘들다는 인형탈 알바를 시작하면서 사람한테 맞고 땀이 비오듯 흐르고 어후... 아무튼! 그렇게 고등학교 3년동안 알바를 하며 뒷바라지 아닌 뒷바라지를 햇습니다 하하.. 자랑은 아니고 힘들었습니다 하하하하 그래도 그때는 그게 행복했습니다! 아무튼 이제 성인이되고 다른회사에 취직하니 군대라는 놈이 기다리더군요 그래서 여자친구는 기다린다고 햇는데 다행히?! 상근이란게 나오더군요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략히 설명 드리자면 현역 이지만 집에서 출퇴근하는 군인이라 생각하시면 댑니다^^ 암튼 그래서 입대후 군생활을 하는중에 여자친구도 저도 술을좋아해 술을 자주 마셧습니다 그러다 친구 한놈이랑 해서 셋이서 술을 마셧는데 하.. 그게 실수엿습니다 브금 틀어주세요 김건모의 잘못된만남.
후..이정도 말하면 대충 각보이죠? 아하하하 저랑 여자친구는
방을잡아 자기로해서 저는 술에 일찍취해 모텔방에 혼자 자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잠에서 깨니 여자친구가 건드는거 아니겟슴까
그래서 바로 한따까리(?)하고 불을 켯는데 차마 보지말아야할걸
봣습니다 목에 뻘겋게 쪼가리가.. 나도 한번 안내본 쪼가리..
바로 추궁햇지만 처음엔 아니라하다가 나중에는 말하더군요
친구가 술더먹다가 건드렷다 하지만 하지는 않았다.. 이게 무슨 x같은 말입니까.. 그러면서 무릎꿇고 비는데 그때 당시에는 제가 너무 좋아할때라 봐주고 넘어갓습니다 네~ㅎ 저 개호구 맞습니다ㅎㅎㅎ 그러고서 군 전역후 행복하게 연애하면서 저는 군전역후 바로 자취를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 회사에 취업해 일을 하며 계속 연애를하고 여자친구는 24시 카페 야간매니저로 일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알바생을 만낫겟죠 하지만 나이가 24인데 다들 알바가 연령대가 기본이 25이더군요 사건은 또 일어낫습니다
여자친구와 같이 일하는 주말 야간알바생이 잇는데 사건날 저는 새벽부터 열이 너무 높이 올라 집에서 거의 기다시피 화장실을 왓다갓다 하며 토를 하엿죠.. 후..갑자기 또 아프네요 ㅋㅋㅋ
아무튼 아침에 그친구가 걱정해주며 전화를 하더군요 그러다 주말야간 알바오빠랑 오전에 퇴근후에 술을 마실거니 갓다와도 대냐 하더군요 저는 제가 아프니 오늘하루 데이트도 못하고 해서 다녀오라 햇습니다 그게 실수엿습니다ㅜ.. 하여간 오빠란 종족은 믿으면 안되는 어흠 아무튼 저는 집에서 아파하며 오후4시까지 기다리고잇엇는데 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지인들한테 물으니 모텔갓다는 얘기가 들리더군요 설마하고 여자친구가 집에 왓을때 추궁하니 혼자잣다고 얘기를 하는데 이게 말인가요..?그래서 그렇게 얘기를 하다가 저가 헤어지자햇습니다 근데 심적으로 너무 화가납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저는 이제 여자를 못믿겟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여자친구와 술은 먹던 남자는 심지어 여자친구도 잇는 사람입니다.. 하..정말 쓰레기같은 년놈들.. 삶에 의욕이 없어지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서라도 속마음을 얘기하고싶엇습니다 흑ㅜ... 그전 바람얘기가 내얘기가 될줄은ㅜ..암튼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지만 날이 아직 추우니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