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요
결혼을 전제로 소개받은 남자가있는데요
만나다보니 알게됬는데 투잡으로
타이마사지샵을 한다는데 불법같아서요
태국여자들 관리하고 그러던데
태국말로 마사지녀들이랑 통화하고
쫌찝찝한게 일적으로만 대한다고 하는데
그여자들 숙소 들락달락 거리면서
그여자들한테 잘해주는거 같고 심부름해주고 그러던데
혹시 사장이랑 마사지녀들도 막 그렇고그런 관계가 있나요?
직원새로오면 마사지잘하나 확인해본다고 하는데
잠자리를 잘하는지 확인해보는건아닌지
오만생각이 다드네요
태국말도 독학으로 배우고
더잘할려고 태국여자들이랑 대화도 많이 한다던데
얼핏 톡하는거 봤는데
오빠오빠 거리고 막 음식해놓고 오라그러고..
끝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