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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미즈넷의 추억-초등 고민 2차

crown8604 |2019.04.03 21:19
조회 223 |추천 0

 SPECIAL밀란에 사는 디자이너 커플의 집new건강 다이어트, 노르딕 식단이란?글쓰기답글목록|윗글|아랫글[초등학생 고민] 오늘입학식 하고 왔습니다. 걱정이에여 [9]8273|blessing77님 (sunny****)공감 0 | 조회 2733 | 2011.03.02 | 신고 주소복사

 안녕하세여...울딸래미 입학식하고 왔네여~~

 

제가 일찍결혼해서 주위에는 이제 아기낳거나 아기들이 어려서여...마땅히

 

여쭤 볼 사람들이 없네여~~

 

울딸은 12월생이라 몸도 맘도 어립니다. 오늘 입학식날도 출석을부르는 데 울아이가

 

대답을 안했어여..ㅜㅜ 30명인데 딱 두명대답안했답니다...

 

저희엄마랑 같이 갔는데 자꾸 스트레스 주네여...

 

1년 늦게 보낼까하다가 고민많이 하고 그냥 보내기로 했는데여...내성적이고 자신감이없고

 

이제한글 조금만 쓰고 읽기도 완전히 못하는데...잘적응할수있을까여??

 

제가 이제 30이라 엄마들하고 나이대도 많이 어린데..학부모님들과 친해질수있을지도

 

걱정이구여.. 선생님도 나이가 많아서 걱정인데..젊은분과 또다른 장점이있겠져??

 

쓸대 없는 걱정이라고 말씀하실수도 있는데 정말 잠도 못자고 있네여...

 

담주부터 급식도 한다던데..급식실에도 잘갈수있을지...에구...쓰다보니 저조차도

 

별거갔고 고민한다 생각들수도 있겠네여..

 

님들 초등1학년 혹은 선배님들 아이들은 저희가 상상할수없을정도로 적응 잘하겠져??

 

내성적인 아이를 가진 맘들 아이가 잘적응 할수있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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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 댓글|총 9 개0 / 600 bytes |댓글 운영원칙지금 내 기분은?감동이예요슬퍼요황당하군요힘내요재밌어요화나요울 아이는 11월생인데 오늘 유치원 처음 보냈어요. 공립이라 쉽게 그만 둔다고 하지도 못하겠고 아침에 울면서 가는데 심장이 졸리는 듯한 느낌이더군요. 요즘 한 보름동안 잠을 제대로 못 잤어요. 지금도 보내놓고 불안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네요.
우리 큰애도 11월 생인데 좀 늦었어요. 저학년일땐 좀 그렇긴 했지만 학교 잘 다니더군요. 공부도 그냥하고, 지금은 고학년인데 넘 잘다녀요. 다 잘해요. 자신감도 있구요.팔소야 |11.03.04 신고 댓글달기0답글 울아이는 어린이집첨보낼때 울고불고 장난아니였어여...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선생님이 우는아이나 적응 못하는아이들한테 신경써주셔서 잘다니도록하니까 넘 걱정마세여...그아이가 지금 초등학교 입학해서 저도 걱정입니다.
울대한민국 어머니들 자식 그냥 키우는게 아닌거 뼈저리게 느낌니다..홧팅blessing77 |11.03.04 신고 댓글달기0울 아이도 12월생이에요... 어릴 땐 정말 몇개월도 차이가 크잖아요. 그래서 걱정이 많답니다. 같은 년도 2월 생 아이랑 있는 거 보니 형,동생이더라구요. 안 그래도 순하고, 물러서...걱정이 많은 아인데ㅠ 주변에 빠릿한 엄만 12월생이라 1월로 호적신고 했던데 전 왜 있는 그대로 했는지 후회돼요. 1년 늦게 보내는 것도 가능하면 저도 나중에 고심해 봐야겠어요. 아이 입학식 다녀오시구 걱정 많으실텐데 기운내세요. 아이도 빨리 적응하길 바랄게요~촉촉한 초코칩 |11.03.04 신고 댓글달기0저도 둘째애가 12월생이에요. 큰애는 2월생이라 학교입학해서 괜찮았는데 둘째가 그냥 한살을 먹고 가게 되서... 울 큰애를 보니 저학년땐 아무래도 12월생들은 좀 늦긴해요. 그렇지만 엄마들 걱정과 달리 빨리 적응하기도 하더라구요. 
행동면에서 좀 빠릿하지 못한건 어쩔수 없더라도 학습적인 건 엄마가 좀 신경 써주셔야 해요. 1학년이라도 요즘은 엄마들이 이것저것 많이 시켜서 그냥 따라가겠거니 손 놓고 있으면 조금 힘들어 할수도 있거든요. 2학년때 담임쌤이 그러시더라구요. 12월생들은 조금 더 엄마가 신경 써줘야 한다구;;... 저도 이제 몇년 있으면 닥칠 일이라 좀 걱정이 되긴해요..현석맘 |11.03.03 신고 댓글달기0저도 30에 일학년 입학 시켰어요 아이고 내성적이고 행동도 느리고 답답해서 걱정을 많이 했어요 하지만 다들 또래끼리 어울리다 보니 나아지더라고요 너무 걱정 마세요 엄마가 스트레스 받으면 아이한테 영향을 끼치니깐요 학교생활 대화 많이 하시고요 ^^미애맘 |11.03.03 신고 댓글달기0뭐 그럴수도 있죠."괜찮아.누구나 처음은 실수하기 마련이야.다음에도 호명할 기회가 있을테니 "예"하고 대답 잘하면 돼.넌 할수있어"라며 아이에게 힘이되는 긍정적 말씀 많이 해주세요.저도 한해 일찍 들어가서 어리버리하다 호명할때 그만 대답할 시기를 놓쳤어요.ㅎㅎ 분명 아버지께서(엄마는 맞벌이라 못오셨거든요 ㅠ) 유치원에서 했던거처럼 이름부르면 "예"하고 대답하라 그러셨는데 아빠 말씀에 기어가는 목소리로 "예"할때부터 조짐보였네요.ㅠ 선생님이 부르니 그저 띵~한게 아무생각이 없더라구요.전 초등 입학식하면 그 모습이 아직 눈에 선합니다.말로 표현 못해도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을정도로 부끄러웠거든요ㅛ.나무야 |11.03.02 신고 댓글달기0똑같네요. 우리 아들도 12월생에 학습도 좀 느리고 해서 걱정이 태산이에요. 오늘 입학식인데, 직장맘이라 가보지도 못하고, 할머니만 따라가셨어요 ㅠㅠ 입학식장에 가방 메고 서있을 생각하면 마음이 울컥합니다. 차라리 안 봐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 정도에요.ㅠㅠ 체격도 작고, 학습능력도 그저그래서, 저 역시 걱정이 태산이지요 ㅠㅠ 그래도 선배맘님들의 경험을 들어보면, 다들 잘 적응한다고 하네요. 엄마들이 오히려 노심초사하는 경우가 있다네요. 분명히, 분명히, 엄마 생각보다 훨씬 더 씩씩하게 잘 해낼거에요. 믿어보시게요. 엄마가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아이도 더 좋을 것 같아요. 같이 힘내요!!!그리움만쌓이네 |11.03.02 신고 댓글달기0음,,울딸도 오늘 입학식이였는데..남들 다 따라서 반을 가는데 울 딸만 없더라구요..복도에 나와보니 혼자 찾아서 오고 있더군요..울고불고 겁안먹고 그래도 지딴엔 찾아오긴 했는데 행동이 좀 굼뜨서 ..그래도 엄마니까 지켜봐야죠..님도 너무 걱정마세요,,엄마가 조바심 내면 애들은 더 안절부절 못해요,,더 불안해하구요..그냥 믿어보자구요..잘 어울리고 야무지게 영악하게 잘 해내면 좋은데..어디 내맘되로 되나요..그냥 다 적응하더라구요...넘 걱정마세요..화이팅...mgsgo |11.03.02 신고 댓글달기0답글 고맙습니다...사람들이 판에다 글을쓰고 위로를 받는다는게 어떤건지 알겠네여..믿어볼라구여...잘적응하는게 젤걱정이라 솔직히 공부보다 친구들하고 사이가 좋았으면 하는바램이에여...공부는 못해도 밝게 자랐으면 합니다. 님도 홧팅입니다.blessing77 |11.03.02 신고 댓글달기01










 글쓰기답글목록|윗글|아랫글[초등학생 고민] 일년전 썼던 글들을 다시보고 [4]22803|little-mountain님 (0198c****)공감 5 | 조회 2103 | 2018.03.03 | 신고 주소복사

올해 둘째를 초등학교에 보내고 첫째는 3학년이 되네요.

지금도 잘 모르지만 작년보다는 덜 헤메게 되네요.

비슷한 상황에 처하면 도움이 되실까 해서 씁니다.

딸이 하던 수업들 대부분을 뺐습니다.

수학의 경우

최상위반이 되면 그것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의 역량도 매우 중요한데

대부분의 지방 학원 선생님들이

문제를 답지대로 풀어주다보니

아이들의 사고가 줄어들고 좋은 해답지를 배끼는 식의 공부를 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초등 저학년 때는 그게 더 심한거 같더라구요.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자기의 풀이로 여러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저학년 때는 부모가 끼고 하는 것이 더 좋은 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요즘은 성대경시문제나 kme경시 문제중 기하문제들 위주로

하루 한문제 정도 밤에 딸에게 던져주면

잠도 미루고 한문제만 더 풀겠다고 해서 겨우 달래 재울정도로

수학과 친해지고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연산은 싫어합니다만)

둘째는 일찍 자서 아빠랑 책을 읽거나 문제를 풀 시간은 없지만

이상하게도 마음의 여유가 있어서 아직 수영과 태권도 외에는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짐한게 있는데

딸이 4학년 아들이 2학년이 되는 시점에

집에 티비는 없애려 합니다.

학원마치고 아내랑 드라마 몰아보는 낙이 없어지겠지만 말입니다.


새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다들 좋은 한해가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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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 댓글|총 4 개0 / 600 bytes |댓글 운영원칙지금 내 기분은?감동이예요슬퍼요황당하군요힘내요재밌어요화나요전 TV 없애는 거 반대합니다.
저희도 어릴 때 텔레비젼 거실에서 없애 버리고 키웠죠.
문제는 텔레비젼이 없으니 스맛폰이나 게임을 한다는 겁니다.
텔레비젼은 본인이 재미있어하는 방송은 시간이 정해져 있고
늦은 시간에는 애들이 볼만한 프로그램도 없지요.
스맛폰은 밤새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물론 스맛폰도 텔레비젼도 없애도 별 지장없이 받아들인다면
괜잖겠지만 둘 중의 하나 선택하라면 텔레비젼이 낫다는 거죠.
저학년 때는 둘 다 통제가 잘 됩니다.푸른밤 |18.03.035TV 없애는 것 찬성이요.
일단 없으면 가족끼리 이야기하는 시간이 늘더라구요. 물론 부모님이 노력하셔야죠.
스마트폰 게임도 좋습니다. 심지어 가족끼리 30분 안쪽으로 함께하는 것도 좋더라구요.Gretle Yang |18.03.14 신고 댓글달기0아빠가 그렇게 아이들 교육에 같이 관심 가지고 아이들과 함께할 노력을 하시니 공부를 떠나 무척 좋아보입니다.
학원은 솔직히 보내는게 좋다.아니다로 말하긴 아직도 답을 찾긴 힘들지만 보편적 움직임에 따라 저집도 하니 우리집도 한다.는건 반대합니다.
제 경우에도 나름 고집을 가지고 자기주도적인지 아닌지 아이들 성향을 면밀히 관심있게 살펴 적당한 시기에 아이와 상의해서 결정을 하여 보내고 있습니다. 그 결정에 아직은 흔들림이 없고요. 수학은 제가 봐주다가 제 역량이 딸려 학원으로 돌렸지만 처음 보낸 무작정 기계적으로 푸는곳을 시행착오로 거치고 지금은 자기주도적인 방법으로 지도하는 선생님을 만나 더딘듯 하지만사람 |18.03.03 신고 댓글달기0답글 아이들도 잘 적응하고 저도 만족합니다.
티비는 원래 없었다가 오히려 초등입학쯤 들였는데
무조건 없애고 차단 하는것 보다는 룰을 정하고 아이도 스스로 자제하면서 보게끔 했어요. 
큰아이는 조절을 잘 하는데 작은 아이는 그에 못미치지요. 그래도 자기 할일을 다 해놓고 즐기니 수용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도 어떤건 같이 봐도 좋을만한것들이 꽤 있어서 티비 들이길 잘했다는 생각도 종종 합니다.
뭐든 지나치지만 않는다면 믿고 기다리면서 조절 가능한 의지를 길러주는것도 좋다고 봅니다.사람 |18.03.03 신고 댓글달기0전 TV 없애는 거 반대합니다.
저희도 어릴 때 텔레비젼 거실에서 없애 버리고 키웠죠.
문제는 텔레비젼이 없으니 스맛폰이나 게임을 한다는 겁니다.
텔레비젼은 본인이 재미있어하는 방송은 시간이 정해져 있고
늦은 시간에는 애들이 볼만한 프로그램도 없지요.
스맛폰은 밤새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물론 스맛폰도 텔레비젼도 없애도 별 지장없이 받아들인다면
괜잖겠지만 둘 중의 하나 선택하라면 텔레비젼이 낫다는 거죠.
저학년 때는 둘 다 통제가 잘 됩니다.푸른밤 |18.03.03 신고 댓글달기51






 [초등학생 고민] 이제 1학년 시작~~~ [12]15549|하니엘~★님 (fin**)공감 0 | 조회 1917 | 2014.05.22 | 신고 주소복사

저는 초등학교 1학년 입학한 남자아이와 어린이집 다니는 7살 여자아이를 둔 직장맘 입니다.

솔직히 지금은 맞벌이다보니 얼집다니는 딸래미는 얼집에서 퇴근할때까지 봐주셔서

아들래미보다는 걱정이 안가는데

제 걱정은 아들래미 입니다.

저희 아들은 친구들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친구들에게 선뜻 다가가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약간 충격아닌 충격을 받았습니다.

부모욕심에 내 자식이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도 많고 공부도 잘하고 하면 좋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부모욕심인거고 바라봐주고 기다려 주는것도 부모의 몫이니까

기다리는데요.

핑계라면 핑계지만 입학하면서 핸드폰 하나를 사줬습니다.

문제는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마찰이 있거나

아님 물건을 잃어버렸을때

혼자 해결하려고 하기 보다는 선생님을 먼저 찾기 보다는 저한테 전화를 겁니다.

가끔 통화할때 선생님이 무슨일이니?하는 소리까지 들리고요

수시로 얘기해줍니다.

이제 학교에 갔으니 물건을 잃어버리거나 친구들과 싸움을 하게 되면

먼저 스스로 해결해 보라고.

또 저희 아들은 지나가다 친구들을 보거나 하면 엄청 좋아하는데

그 좋아하는 정도가 약간 오바스러울정도 입니다.

반면 친구들은 시큰둥하고요

제 걱정에 혹시 친구들은 별로 안반가운데 울 아들 혼자만 저러나 싶기도 하고요

얼마전 공개수업에서도 선생님 보기 보다는 저를 보구요.

엄마가 학교에 와서 좋은건 알겠는데요.ㅜㅜ

집중두 그리 잘 하는거 같지도 않고요

가끔 엉뚱한 대답도 하고요(약간 4차원의 느낌 -.-;)

물론 부모가 꾸준히 지켜봐주고 격려해주는게 중요한건 아는데요..

저는  제가 항상 자식들한테 부족한 엄마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런지

이런일이 있을때마다 고민 아닌 고민을 하게 됩니다.

아직 1학년이라 더 지켜봐야하는건 아는데

그래도 지혜롭게 할수 있도록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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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 댓글|총 12 개0 / 600 bytes |댓글 운영원칙지금 내 기분은?감동이예요슬퍼요황당하군요힘내요재밌어요화나요친구들에게 반갑게 인사한다니..저는 오히려 부러운걸요~우리 딸아이도 1학년인데, 친구가 반갑게 인사해도 쑥스러워서 소심하게 인사해요. 그래서 제가 더 민망하고 미안해진다는 ㅠㅜ 그건 큰 장점이니 칭찬 많이 해주세요. 학교에 있는 중에도 엄마에게 전화하는건 안하게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학교 도착해서 수업이 끝날때까지는 휴대폰을 꺼두게 하시는게 좋겠어요. 스스로 충분히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일도 버튼 하나만 누르면 엄마랑 통화할 수 있으니 더 의존하게 될 것 같아요.해피맘 |14.05.25 신고 댓글달기1답글 그런가요?지금 글을 읽어보니 전 칭찬에 참 인색한 엄마였듯해요...
말씀 감사하고요. 핸드폰은 아들이랑 잘 얘기해서 조절하게 해야 겠어요~성일엔터프라이즈 |14.05.26 신고 댓글달기11학년이면 아직 천둥벌거숭이 같아요. 2.3 학년이되면
조금씩 성장한 아드님을 볼 수 있을거얘요. 집안에서
보던 아이의 모습과 달리 전혀 몰랐던 모습이 학교나 
교우 관계에서 알계되는 경우도 있고요. 또.. 하나 
직장맘이라 했는데 애들이 몇번 친구집에 다니다
보면 누구네집이 빈집이다해서 그 쪽에 모여 노는 경우가
있어요. 아이는 자기주변에 친구가 생겨 좋아할진
몰라도 손 타는 경우도 겪었습니다. 이래저래 시행착오도
겪으면서 본인만의 노하우도 생기게 될겁니다.언제나 요요 |14.05.25 신고 댓글달기0답글 아~그렇기도 하겠네요....울아들의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하고 지켜봐주겠습니당^^*성일엔터프라이즈 |14.05.26 신고 댓글달기0제 아들때와 비슷하군요. 제 아들은 혈액형 A 이어도
명랑하며 친구들을 좋아하고 리더쉽을 부리려해서 
이목을 끌기 좋아했죠. 하지만 요즘 아이들 자기 
중심적인 아이들도 많고 반가운 표현 잘 안해요.
아드님이 아직 저학년이라 비슷한 성향의 절친이
없어서 그렇지 곧 생길거얘요. 한번 맘 맞는 절친이
오래가는 경우도 있지만 같은반에서 친했던 친구가
다른 학년에서 헤어지면 서로 잊어버리는 일도 흔히
있네요. 우리 어른의 생각처럼 좋은베프의 이미지를
아이에게 그대로 가르칠수가 없더라구요. 아이에겐
친구란 그저 놀때 재밌게 놀수있는 친구를 원하던데요.언제나 요요 |14.05.25 신고 댓글달기0답글 비슷한성향의절친이 정답이신거 같아요. 말씀 감사합니다.성일엔터프라이즈 |14.05.26 신고 댓글달기0저도 직장맘에 둘째가 1학년인데 수업시간끝나면 전화엄청많이해요 방과후 돌봄교실서 생활하면서 힘들거나 뭐가 맘에안들때 꼭 전화로 저한테 먼저얘기하고요 공개수업때는 엄마를 자주쳐다보는건 1학년이니 그럴수있구요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아직 학기초라 그러는거에요~qusgkwk |14.05.23 신고 댓글달기0답글 말씀 감사합니다.성일엔터프라이즈 |14.05.23 신고 댓글달기0문제 없어 보이는데 엄마께서 걱정이 많으신듯 ㅋ
1학년이예요. 천천히 느긋하게 꾸준히 지켜봐 주세요.
애정표현 칭찬 많이 해주시구요^^너를 위해서 |14.05.22 신고 댓글달기1답글 그런건가요?ㅋㅋ말씀대로 해볼께요^^성일엔터프라이즈 |14.05.23 신고 댓글달기0지나치게 걱정만 하는것도 큰 도움 안됩니다.
백번 말 하는것보다 스스로 경험하면서 배워갑니다.
학교가는것 싫어하거나 이상징후가 없다면 느긋하게 지켜보세요.
** 습관인가요?. '충격아닌 충격' '핑계라면 핑계' '고민아닌 고민'
불안을 감추려는 버릇같이 보여서 고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그리움 |14.05.22 신고 댓글달기2답글 지켜봐주는게 아이를 더 자라게 한다는건 아는데 왜케 조바심이 나는지ㅜ
저도 스스로 글을 작성하면서 분명나한테 잘못이 있을거야 하면서도 이러네요 칭찬해주고 격려해주고 기다려 주는 엄마가 되어볼께요^^감사합니다.성일엔터프라이즈 |14.05.23 신고 댓글달기01







 [초등학생 고민] 왕따 문제 어떻게 해야할지..349|나원님 (fla**)공감 0 | 조회 8292 | 2006.09.14 | 신고 주소복사초등학교 1학년인 아이인데, 
요즘들어 자꾸 학교가기 싫다고 하더라구요..친구들이 자기 놀린다고.. 
말이 좀 어눌하기는 했지만, 막상 애 말을 들으니까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어느 날은 밥도 안먹고 와서 애들이 밥같이 안먹었다고.. 

선생님한테 찾아가야하나, 애들 마음을 어떻게 사나..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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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5세이상] 뭐든 하기 싫다는 7세아이... [3]221527|우리유니님 (wooe***)공감 7 | 조회 2631 | 2018.02.19 | 신고 주소복사

유치원도 가기싫다

놀이로 배우는 수학도 가기싫다

그렇게 좋아하는 레고학원도 가기싫다

하기싫은 것 투성이인 아이네요ㅠㅠ

요 근래에는 유치원 가기전에 울고불고 난리난리가 나요..

유치원을 안간다면 저 일하는 곳에 가서 하루종일 티비, 탭, 휴대폰도 없고

제가 학생들 가르치는 동안 저에게 말 시키면 안되다고 하니 그렇게 하겠다는데ㅜㅜㅜㅜ

출근은 해야겠고 애는 울고불고 정말 스트레스가 만땅인 하루시작 입니다.

유치원에서 특별히 무슨일이 있는 것 같진 않고 갔다오면 재밌었다고 하는 아이인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한번 안가게 하면 맛들여서 계속 안간다고 할 까봐(예전에도 그런 적 있어서..) 유치원은 꼭 가야한다고 말 하고는 있는데요,

맘 같아선 한두달 아무것도 하지말고 논밭있는 시골 집 하나 얻어서 티비, 휴대폰, 장난감 없는 곳에서 책 쌓아두고 논밭 뛰어다니며 살다 나오고 싶네요.

현실적으로 정말 어렵겠지요ㅠㅠ

주절주절 무슨말 하고 있는지 저도 모르겠네요.

이런 우리아이 어떡해야 할까요? 왜이럴까요??

유치원 안가면 심심해 한다는 아이들 엄마가 왜이렇게 부러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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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 댓글|총 3 개0 / 600 bytes |댓글 운영원칙지금 내 기분은?감동이예요슬퍼요황당하군요힘내요재밌어요화나요요즘은 4세때 7세때 자기주장을 강하게 하는 제1사춘기라고들 하자나요 ㅋㅋ
무기력한 증상들은 요즘 아이들도 느낀다고 하더라구요
잠시 학원들도 1-2개 줄여주시고 스스로 몰두하거나 
스스로 하고 싶은게 뭔지 정할수 있도록 몇개만 선택권을 줘보심이 어떠신지요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신다면 건방진말 써서 죄송하구요^ ^포르투나 |18.02.26 신고 댓글달기0엄 마그리운거죠키키 |18.02.20 신고 댓글달기1감동이예요분리불안같아요
그냥 엄마랑 있고싶은듯요
한번 유치원 빠지기시작하면 감당안되요
유치원은 꼭가되 무언가 보상이필요하네요
전 이따가만나면 백번안아주기 백번뽀뽀해주기~ㅎㅎ
격하게 해줬어요
엄마는 일하러가기싫고 너랑만 있고싶다고 선수치세요
그후 이유를 조분조분 반복반복~
전 그랬어요~ㅎㅎ
이젠 혼자있는것도좋아하는 초4네요~금방지나가길요~^ ^커피향기 |18.02.19 신고 댓글달기11







 [기타] 선생님에게 머리를 맞았다고해요.. [6]11798|꽃피는봄이오면님 (kyh5***)공감 0 | 조회 4609 | 2012.12.11 | 신고 주소복사4살딸아이가 어린이집을다니는데요
어린이집다녀오면 항상 친구들과했던놀이 
선생님흉내를자주내요

그런데오늘 밥을먹다가
선생님이 자기머리를 때렷다고하길래
어찌된일인지 들어보니
같은반 친구랑 빨대를 가지고 놀다가맞았데요.. 

저도제 새끼지만 말안들을땐 
화가머리끝까지나서 손이올라갈때도 있으니
선생님ㅇ은 오죽하실까 싶지만
머리때리는건 아니라고봅니다
.
평소엔 우리아이 머리도신경써서 묶어주시고.
워낙 이러쿵저러쿵 숨김없이
말씀해주셔서 감사하게생각했거든요

한두번볼사이도 아니고
내년도맡겨야되니 적당히 짚고가는게 맞겠죠??
그말듣고 순간 너무너무 화가났지만
처음있는일이고 해서 낼좋게얘기해보려해요

어머니들도 이런일 있으셨을때 어찌하셨나요
.
그리고 하나더...
같은반 짓궃은 남자아이가 한번씩물고
밀고 때리고 그러나봐요
애들끼리놀다 그럴수있지싶어서 넘겼는데
오늘와선 머리에 침뱉고 팔을 물었다네요
애들싸움이라도 한번쯤 말해야겠죠??

유별난엄마될까싶ㅇㅓ 딸에게 마음 넓은 너가
한번봐줘라 똑같이 때리지말고
선생님께 말해라 하고 넘겼었는데
오늘은 도를 넘어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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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 댓글|총 6 개0 / 600 bytes |댓글 운영원칙지금 내 기분은?감동이예요슬퍼요황당하군요힘내요재밌어요화나요아이말만 너무 전적으로 믿지 마세요. 아이들은 그 순간 선생님한테 맞았던 것만 기억하고 이유에 대해서도 자기 유리한 쪽으로 지어서 말하곤 하거든요. 그래야 엄마가 더 내 편을 들어준다는 걸 아니까요. 선생님을 불신하면 선생님도 진심어린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할 수가 없어요.eioesaou |12.12.137아이말이 진실일수도 있지만 제 생각에는 빨대를 가지고 장난을 치다가 맞았다고 하는건 아마도 선생님이 빨대로 장난치지 말랬지 하고 빨대로 아이들 머리를 톡톡 건드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 부분은 조금 더 기다려 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 아이 문제는 선생님께 말씀 드리는게 좋을것 같네요. 그리고 딸에게 한번 봐줘라 마라 이런말 하지 마세요. 맞으면 아픈걸요 당연히 맞지 않도록 방어하는 법을 알려주셔야죠. 그 자리를 피하던지 선생님께 달려가던지 말을 하라고 하세요 안되면 함께 맞설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내 딸인데 한번이든 두번이든 맞고 오면 많이 속상하죠.깊은산속오막살이집한채 |12.12.1251번 문제는 좀더 지켜보세요...때렸니 물어보지 마시고 ...기다려 보세요 애가 또 다시 그럼얘기를 하는지...2번 문제는 선생님하고 얘기 할 필요 잇어요...따지는 형식이 아니라 부드럽게...그리도 애한테도 그 친구가 그러면 정확히 의사 표현을 하라고 얘기해주세요 때리고 물리 말라고 그래도 안되면 선생님한테 얘기하라고 일러주세요 선생님한테 얘기하는게 고자질이 아니라...중재를 위해서 그렇게 하는거죠...울 딸램이가 어린이집 생활을하고 네살 입니다,,,전 그리 갈킵니다...전 딸램이가 문제를 주면 해결책을 주죠 그게 부모가 할일 이지만요....전 호들갑을 떨거나 그러지 마시구요아름다운화해 |12.12.125아이말만 너무 전적으로 믿지 마세요. 아이들은 그 순간 선생님한테 맞았던 것만 기억하고 이유에 대해서도 자기 유리한 쪽으로 지어서 말하곤 하거든요. 그래야 엄마가 더 내 편을 들어준다는 걸 아니까요. 선생님을 불신하면 선생님도 진심어린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할 수가 없어요.eioesaou |12.12.13 신고 댓글달기7아이말이 진실일수도 있지만 제 생각에는 빨대를 가지고 장난을 치다가 맞았다고 하는건 아마도 선생님이 빨대로 장난치지 말랬지 하고 빨대로 아이들 머리를 톡톡 건드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 부분은 조금 더 기다려 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 아이 문제는 선생님께 말씀 드리는게 좋을것 같네요. 그리고 딸에게 한번 봐줘라 마라 이런말 하지 마세요. 맞으면 아픈걸요 당연히 맞지 않도록 방어하는 법을 알려주셔야죠. 그 자리를 피하던지 선생님께 달려가던지 말을 하라고 하세요 안되면 함께 맞설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내 딸인데 한번이든 두번이든 맞고 오면 많이 속상하죠.깊은산속오막살이집한채 |12.12.12 신고 댓글달기5저도 그런 경험있어요,,,선생님이 때렸다고 해서 깜놀해서 어떻게 하나 고민했거든요..나중에 보니 애가 그냥 자기도 모르게 그런말을 하더라구요...친구들이 때렸다는것도 확실한 증거(예를 들어 상처라든가 물린자국이라던가) 그런게 있으면 선생님한테 친구가 자꾸 때린다던데 그런일이 있었냐고 조심스럽게 물어보세요...4살정도는 친구가 지나가다가 스치면서 부딪친것도 때린거...같이 놀다가 장난감 서로 할려고 뺏은것도 때린거,,등등 그런말을 하더라구요...토,일 같이 있는데 일요일 저녁에 딸이 어제 친구00이가 나 때렸어...선생님도 나 밉다고 했어..등등 어제는 엄마랑 놀았자나? 그러면 아니야 ~~친구랑 놀았는데 나를 때렸어~미소천사 |12.12.12 신고 댓글달기2답글 하며 우기더라구요...요때가 거짓말이라기 보다 그냥 생각했던게 자기도 모르게 나오거나 꿈꿨거나...그런일이 있어요...하지만 아닐수도 있으니까 잘 관찰해 보시고 얼집 상담할일있으면 웃으면서 물어보세요...^^미소천사 |12.12.12 신고 댓글달기1답글 맞아요^^ 저는 딸이 2학년인데.어릴때 제가 한두번 엉덩이 좀 살짝 떄린걸로
가끔 .옛날에 엄마가..맨날 떄렸다고 그러더라구요
어찌나.놀랐던지.애들은 살짞만 스쳐도 ㄸㅐ린다고 생각할수도 있어요성경이 |12.12.14 신고 댓글달기01번 문제는 좀더 지켜보세요...때렸니 물어보지 마시고 ...기다려 보세요 애가 또 다시 그럼얘기를 하는지...2번 문제는 선생님하고 얘기 할 필요 잇어요...따지는 형식이 아니라 부드럽게...그리도 애한테도 그 친구가 그러면 정확히 의사 표현을 하라고 얘기해주세요 때리고 물리 말라고 그래도 안되면 선생님한테 얘기하라고 일러주세요 선생님한테 얘기하는게 고자질이 아니라...중재를 위해서 그렇게 하는거죠...울 딸램이가 어린이집 생활을하고 네살 입니다,,,전 그리 갈킵니다...전 딸램이가 문제를 주면 해결책을 주죠 그게 부모가 할일 이지만요....전 호들갑을 떨거나 그러지 마시구요아름다운화해 |12.12.12 신고 댓글달기51








 [초등학생 고민] 어린이날에 반 아이들에게 선물 돌려야 하나요? [15]12504|마틸다님 (pm3**)공감 0 | 조회 2124 | 2013.04.20 | 신고 주소복사

큰애가 올해 초등 입학했어요.

곧있음 어린이날잖아요, 그런날은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선물이나 간식같은거 돌리나요?

저 학교다닐 땐 (굳이 임원 엄마들이 아니었어도) 학용품이나 선물을 받곤 했었거든요.  

한다면 어떤게 좋을지도 조언 부탁해요.

이제 겨우 초등 1학년인데도 이것저것 모르는게 너무 많네요.

학부모노릇도 시행착오가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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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총 15 개0 / 600 bytes |댓글 운영원칙지금 내 기분은?감동이예요슬퍼요황당하군요힘내요재밌어요화나요아닙니다 .하지 마세요. 요샌 부족함이 없이 애들이 자랍니다.
그 돈으로 님아이랑 영화보고 책사주고 데이트하세요구름위공항 |13.04.214선물하면 뭘로 할건데요? 연필 노트? 하지 마세요. 그냥 님 아이랑 그날 즐거운 시간 보내는게 더 좋아요.깊은산속오막살이집한채 |13.04.204애들이 원하지않는 선물은 쓰레기됩니다,하지마세요,,저도 해본적없네요,,그런데 애들은 맛있는거 누가 돌렸어,하면서 행복해하더라고요,여유잇음 먹는거 선생님께 여쭤보시고 돌리는것도 괜찮은것같아요,미치게하지말란말야 |13.04.213하지마세요. 다른 아이들에게 선물 돌리지 못하는 엄마를 둔 아이는 그게 상처가 될 수도. 일단 받는 선물은 좋아하겠지만 쟤들 엄마가 이렇게 선물도 하고 그러니까 선생님이 쟤만 좋아하시겠지? 하는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맑내 |13.05.02 신고 댓글달기0흠..ㅡㅡ..저희는 엄마들 돈모아서 어린이날 선물 돌리기로 했는데요...그거야 어머니회같은곳에서 이야기 나오지않나요???..없으면 그냥 내버려두세요...노란규리 |13.04.22 신고 댓글달기1학교에서 하지 말라고 하던데..저희 아이 학교는 먼데이날 부터 해서 학교에 가지고 오지 말라고 알림장에 적어옵니다. 어린이날 뭘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해본적도 없었는데..ㅎㅎㅎ루 |13.04.22 신고 댓글달기2답글 울 아이학교 큰아이다닐땐 지금 자녀의 선생님은 학부모의 스승이 아니니 아무것도 보내지 말라고 영 맘을 표현하고 싶음 부모님들 은사님 찾아가라고 공문왔었어요..ㅎㅎㅎ샤넬 |13.04.23 신고 댓글달기0학교는 솔직히 부담스러워요. 다른 아이들입장도 있다고 못가지고 오게 하는 선생님도 계시구..전 안해봤는데 애들은 하나씩 들고 오긴 하더라구요..전 그냥 아예 부담전혀 없는 학원에 돌리는게 낫지 않나 싶네요..오지랖이니 오바니 해도 그게 맘편하더라구요..거기다 애들도 몇명 안되는지라..^^ 전 그렇네요.샤넬 |13.04.21 신고 댓글달기1애들이 원하지않는 선물은 쓰레기됩니다,하지마세요,,저도 해본적없네요,,그런데 애들은 맛있는거 누가 돌렸어,하면서 행복해하더라고요,여유잇음 먹는거 선생님께 여쭤보시고 돌리는것도 괜찮은것같아요,미치게하지말란말야 |13.04.21 신고 댓글달기3아닙니다 .하지 마세요. 요샌 부족함이 없이 애들이 자랍니다.
그 돈으로 님아이랑 영화보고 책사주고 데이트하세요구름위공항 |13.04.21 신고 댓글달기4해도 별의미 없구요.
저는 한적 없는데, 아이가 작년 1학년때 1번인가 반아이 엄마가 무슨일로 전체 선물 돌렸다고 하면서 학용품 뭔가 가져오긴 했어요~
음.. 고맙네~ 그렇군~~ 이걸로 끝이구요.
물론 아이들 다 사랑하는 마음 알지만, 꼭 그러실 필요 없어보이네요유쾌한엄마 |13.04.20 신고 댓글달기1선물하면 뭘로 할건데요? 연필 노트? 하지 마세요. 그냥 님 아이랑 그날 즐거운 시간 보내는게 더 좋아요.깊은산속오막살이집한채 |13.04.20 신고 댓글달기4엄마가 많이 젊으신가봐요...우리때는 그런거 없었는데...요즘엔 어린이날도 그런거 챙겨야 하나요?한다면한다 |13.04.20 신고 댓글달기1어린이날 일요일인데요...ㅋㅋㅋ우리애학교에서는 금지하고있어서....스승의 날때도 꽃다발까지는 괜찮지만 그 어떤것도 금지한다고 학기초부터 안내문 보내더라구요..선생님들 신경쓰이게하지말라고..ㅋ저누곧이곧대로 믿고 시키는대로할려구요..ㅋㅋMOMO |13.04.20 신고 댓글달기3학교분위기따라 달라요 어떤학교는 어린이날 선물 아예 넣지못하게하기도 하고 담임선생님따라 못넣게 하기도 해요 일단 선생님께 여쭤보시고 너무 부담스럽지 않고 아이들이 좋아하는걸로 준비하시는게 좋을거같네요 요즘 애들 다 풍족해서 바라는게 없다곤하지만 어린이날 학교서 자잔한 선물 이것저것 한아름 받으니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참고로 저희학교는 반임원이 있어서 임원엄마들이 단체로 준비해요~~정 |13.04.20 신고 댓글달기1답글 ...참 ...고민 조차안해본일
이였는데..씁쓸하네요mnbvct |13.04.21 신고 댓글달기2답글 고민은 좀 해보시지~~임원들은 하늘에서 뚝 떨어진 돈 내는 것도 아닌데
``구름 |13.04.21 신고 댓글달기1답글 아, 글구 선물종류는 일학년들은 학용품보다 먹는거나 비누방울 미니부채같은거 좋아해요 천원안쪽이라 부담도 덜하고...물통이나 우산같은것도 괜찮아요 가격이 조금 부담되겠지만요^^정 |13.04.20 신고 댓글달기1








 글쓰기답글목록|윗글|아랫글[초등학생 고민] 초6인데 아직도 밥에 반찬 일일이 놓아주는게 맞나요? [62]12506|플렌님 (dara***)공감 0 | 조회 9605 | 2013.04.20 | 신고 주소복사

저는 남편이자 아빠 입장에서 너무 답답합니다.

 

큰 딸아이가 초등 6학년입니다.

그런데 유치원 때부터 지금까지 와이프가 딸아이에게 매번 식사 때마다 반찬 놓아주고

생선은 가시까지 발라주고 그럽니다. 어쩌다가 한 번이 아니라 매번을 그렇게 합니다.

 

제 입장: 초등 저학년도 아니고 이제는 더 이상 그러면 안된다. 밥 안 먹으면 그냥 굶겨라.

             그렇게 간섭이 지나치면 애의 정상적인 성장이 안된다. 현재도 문제긴 하지만...

             스스로 할 나이에 계속 도와준다고 하는 건 스스로할 시기만 늦추는 것이다.

            

 

와이프 입장: 한창 성장할 나이인데 밥을 안 먹으면 크가 안 큰다.

                   자식이 밥을 안 먹으면 부모로서 당연히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애가 스스로 잘 못하니까 부보로서 잘 할 때까지 도와주는 것 아니냐.

                   남들도 다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는 집도 많다.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다.

 

대략 이런 입장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미칠 지경입니다. 와이프는. 그냥 내버려두라는 제 애기를 잘 안 듣습니다.

애가 밥도 아주 천천히 늦게 먹어서 초등 6학년인데도 30분 이상 어떨땐 1시간 동안 밥을 먹을 때도 있습니다. 휴~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떤 생각이신가요?

남들한테 들어봐야 조금이나마 객관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서 여러분들 의견을 들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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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 댓글|총 62 개0 / 600 bytes |댓글 운영원칙지금 내 기분은?감동이예요슬퍼요황당하군요힘내요재밌어요화나요초등학교 6학년이면 혼자 먹어야 합니다. HOTEL님 말처럼 치아에도 않좋을 뿐더러 난중엔 편식할 수도 있어요..예를들어 생선 가시를 항상 엄마가 발라주다 혼자 먹을땐 귀찮아서 아예 않먹어요.nicole |13.04.2071. 두 분의 절충점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 어릴 때 하나 하나 떠먹여주더라도 커가면서 스스로 하게 되는 시점이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식사 시간이 너무 길어서 치아 건강에 해롭고, 스스로 식사에 참여하며 능동적으로 먹는 것이 더 좋은 것은 말할 것도 없겠지요.
2. 식사 시간은 30-40분 정도로 제한이 있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우리 큰애도 밥을 좀 천천히 먹는 편입니다. 집에서야 괜찮지만 단체 생활에서는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HOTEL AFRICA |13.04.207엄마가 자식을 망치고 있네요.
참 개념없는 와이프를 두셨습니다.
님이 나서서 적극적으로 차단하세요.
님 자식 인생 망치는 일입니다.-검객- |13.04.246분명? 그런 엄마와 아이도 있겠지요 하나부터 열까지 도와주고 도움을 받는 아이... 님 말대로 그런아이는 정상적 발달을 못합니다... 나이들수록 고칠려면 더욱 더 힘들어지니 지금이라도 이혼을 각오하고 말하세요 병신소리들겠지만 그것도 각오하고 장인장모님 과 친 부모님 그리고 아내분 친구들... 당신은 남편이자 아빠입니다심오해 |13.05.18 신고 댓글달기0우리 애들은 5살 6살...
밤먹을때 식판에 밥이랑 국이랑 만찬 몇가지를 놓아 주면...
지들이 알아서 먹어요,...
뭐 어쩌가 가끔 먹여주긴 하는데요...
그거 우리 신랑이 보면 화내요...
애기도 아니고 그게 뭐냐구...
초등학교 6학년이 5살 6살 짜리만도 못하네요...
그리고 가끔 밥 안먹는다고 하면...
그래 먹지 마라 먹기 싫은거 억지로 먹는것도 안좋다 그대신 간식은 오늘 없다...
하면 애들이 조금이라도 먹어요...
애들 안먹는다고 하면...
하루 굶겨보세요...
간식도 뭐고...
하루면 그러면...
애들 잘~~ 먹습니다...
하루 굶는다고 애들 우째 안돼요.....
부인깨서 이거 꼭 보셨으면 합니다...복덩이 |13.05.18 신고 댓글달기0아이 상태가 어떤지 보세요. 아이가 학교가서 밥은 잘먹는지 자기 할일은 잘하는지..
그렇다면 별로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저는 친정엄마가 그렇게 자식들 먹이는거 좋아하셔서 팔순이 넘으셨어도 친정집가면 계속 해먹이고 티비보고 있으면 입에 넣어주고 그러세요. 어려서 늦게 일어나면 옷입고 씻고 하는동안 입에 넣어주셨어요. 다른건 안그러시는데 밥먹는거에 유난하셨죠. 님부인이 다른건 어떻게 하는지 애는 어떤 상태인지 그것부터 살펴보세요.
저희는 식구가 많아서 그런가 그렇게 자랐어도 모두 너무 독립적으로 자랐고 그게 엄마에 대한 사랑으로 각인되어 있어요.그래서 저도 시간나면 가끔 애들 밥먹을때 옆에서 반찬놔주죠.kabin |13.05.17 신고 댓글달기0혹시 tv보면서 밥 먹이나요?tv보면서 밥먹이면 일단 tv부터 끄시고 밥을 너무 천천히 먹으면 아애 밥을 굶기세요.이제 겨우 두돌 되어가는 애 아빠지만 우리애가 밥 않먹으면 그냥 않먹입니다.전문가들도 그냥 굶기는 걸 권하더군요파아란 |13.05.16 신고 댓글달기0음.. 어려서 부터 계속 엄마가 키우셨는지... 아니면 직장생활이나 조부모 양육으로 애착 형성이 지연된 시기가 있었는지 알고 싶네요. 애착 형성이 잘 됐다면 여러 님들 말씀대로 스스로 거부할 때가 되었는데요.. 그냥.. 이해와 사랑으로 꾸준히 보살피다 보면 스스로 둥지를 떠나는 날이 옵니다.武 |13.05.16 신고 댓글달기0결혼해도 저럴 듯빠꼼이 |13.05.14 신고 댓글달기0그걸로는 모자랍니다 똥싸고 나면 엉덩이도 고3때까지 닦아주시고 시집갈때까지 방청소 해주고 시집가면 딸 아침밥도 지어줘야 육아의 완성이죠 

정신차리라는 소리임 ㅡㅡAyeCaramba |13.05.13 신고 댓글달기0답글 아니 초등학교 입학하기전부터 그런건 가르쳐야죠 ㅡㅡ;; 학교가면 혼자 밥먹어야 되니까 연습해보자~ 하면서 유치원때부터 연습했어야지 이건뭐 얼탱이가 썅쌰다구때리네AyeCaramba |13.05.13 신고 댓글달기0우리 둥째 애는 아침에 짜증이 심하고 말하느라 밥을 못먹어서 한 2학년 때까지 아예 입에다 밥을 넣줬어요. 근데 지 싫어하는 채소만 떠서 먹여주니까 어느날부터 자기 아기 아니라고 하면서 스스로 먹더라구요. 지금 4학인데 느려서 그렇지 밥먹고 치우는것까지 스스로 합니다. 해주는 것도어느 정도 선이 있다고 봐요. 해줘 버릇한 아이는 사회생활에서도 티가 납니다. 이젠 스스로 하게 작정을 하셔야 할 때입니다.bona |13.05.10 신고 댓글달기0답글 아마 자녀분도 으레 엄마가 해주는게 버릇이 되서 당연히 받아먹는거 같은데 학교 급식에선 안그럴거 잖아요. 아빠가 따로 불러서 잘 얘기해서 스스로 먹는 게 의젓해보일거라고, 성장해가는 모습이 보기좋을 거라고 진지하게 얘기해 보면 어떨까요?bona |13.05.10 신고 댓글달기0우리애는 돌 조금 전부터 먹여줄 수가 없었다..내 손을 세차게 쳐내고 지가 손가락으로 먹어서..지금도 ( 3돌 가까이 됨) 말아있는 밥은 숟가락질 혼자 잘 하고 집어 먹을 수 있는건 손가락으로 다 먹지 제가 먹이려고하면 그 음식을 더 안먹는데.. 애기가 참 순한가보네요. 장단점은 있어요. 우리애는 자기가 스스로 먹어서 장점인 반면 제가 먹이고 싶은걸 못먹여서 단점이예요. 가령 닭은 혼자 다리들고 뜯어먹는데 소고기는 절대 안먹고 당최 먹일 수가 없어요. 방법 아시는분,, 흑..소고기를 먹여야 하는데 말이지요.sweetpotato |13.05.09 신고 댓글달기0답글 소고기 음식 만들기 놀이에 끼워주세요. 자기가 만든 음식은 먹고 싶어 안달나는게 애들 심리입니다.武 |13.05.16 신고 댓글달기0부인 말이 지극히 맞습니다. 물론 혼자 먹는 애들도 많지만, 엄마들이 챙겨주면 먹는 애들도 있죠. 저도 그렇게 애들 키우고 있다고요. 지금 중학생인데, 생선가시 지들은 한마리씩 빼서 먹고 내가 대여섯마리 잘 발라서 밥에 놔주고 있네요. 그래야, 많이 먹을 수 있고, 얼른 자라죠. 실제로 아이들이 지 아빠보다 훨씬 더 키가 커지고, 몸매도 좋고 그래요. 아이들은 엄마의 정성만큼 자란다고요. 그런 애들이 공부도 잘하고, 사회생활도 더 잘하고요. 사랑받은 자가 사랑할 수 있다는 말 맞죠.DECENT |13.05.09 신고 댓글달기2답글 평생 가__라주면서 사랑하슈...얼마전에 엄마가 회사 찾아와 우리 애가 왜 승진에서 떨어졌냐고 사장한테 덤볐다던데 댁도 그 후보되겠소빠꼼이 |13.05.14 신고 댓글달기0아이 엄마가 제 정신이 아니네요. 이러다간 나중에 결혼도 안시킵니다.사위 될 사람도 벌써 걱정이네요.누가 사위될지 뻔 합니다. 자립심이 없어서 혼자는 아무것도 못하겠네.나누리 |13.05.09 신고 댓글달기1참 할말이없네요. 6학년이면 뭐든지 알아서 할 나이가 아닌가요?
저희집은 애들이 돌지나고 나서부터 혼자서 먹었어요.지금은 성인이되었어요. 지금부터라도 혼자 먹게하세요. 이것은 자식을 도와주는게 아니고 망치는 일이에요.따도남윤석 |13.05.09 신고 댓글달기1당연히 초6이면 혼자 먹어야지요. 그런데 굴비나 갈치 같은 생선은 엄마가 옆에서 발려서 작은 앞접시에 놓아주는 것 정도로 괜찮을 것도 같아요. 아이가 바쁘고 아직 생선 발리는 것이 서툴다면 말이죠. 가시도 많으니 더 조심해야 하고요.jiyounlee |13.05.09 신고 댓글달기1답글 사실 저희는 초3아이 있는데 이미 1-2년전부터 생선도 혼자 먹게 합니다. 자세히 보면서 먹다보면 요령도 생기고 젓가락질도 섬세해지니까요.^^ 그리고 저도 편하게 제 생선 먹고 싶어서요.^^jiyounlee |13.05.09 신고 댓글달기0생선가시 바르는 것, 밥을 정해진 시간 내에 먹는 것 전부 아이가 자라면서 가정에서 배워야하는 가장 기본적인 가정교육입니다. 그걸 무시하고 아이가 배울 기회도 안 주고 발라주고 먹여주고 그러니 밖에 나가서 아이가 힘들어지는 거죠. 부모가 평생 물고기 잡아다 줄 수 없잖아요.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줘야죠. 무조건 다 해주는 게 좋은 부모가 아니죠. 아이가 나중에 사회인이 되었을때 제 앞가림 제대로 하고 남한테 민폐 끼치지 않고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생활의 모든 면을 일일이 다 가르쳐 주고 스스로 하도록 격려하는 게 부모된 도리죠. 요즘 엄마들 극성은 정말 개탄스럽습니다.einfhbrhore |13.05.08 신고 댓글달기0엄마가 제대로 애 교육 망치고 있군요. 유치원생만 되고 스스로 먹게 해야지 그냥 비뚤어진 자식 사랑 욕심에 다큰 아이 생선 발라주고 반찬 일일이 놔주고 .. 평생 딸 끼고 살거면 그렇게 해줘도 되는데요. 언젠가 딸도 사회생활 할 것이고 결혼도 하겠죠. 그렇게 엄마한테 떠받들여져서 자란 딸이 퍽이나 남 배려하고 희생하는 마음 생기겠어요. 부인은 자식 사랑이 아니라 그야말로 자기 만족으로 이제 다 성장해서 날고자 하는 어린 새의 날개를 부러뜨리고 계속 먹이를 물어다 주는 어미새와 같습니다. 아이는 교육시키기 나름입니다. 특히 밥상머리 교육은 가정교육의 기본 중에 기본이구요. 누구보다 딸아이 인생이 힘들어질걸요.einfhbrhore |13.05.08 신고 댓글달기01 | 2 | 3 | 4






 초등학교 6학년이면 혼자 먹어야 합니다. HOTEL님 말처럼 치아에도 않좋을 뿐더러 난중엔 편식할 수도 있어요..예를들어 생선 가시를 항상 엄마가 발라주다 혼자 먹을땐 귀찮아서 아예 않먹어요.nicole |13.04.2071. 두 분의 절충점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 어릴 때 하나 하나 떠먹여주더라도 커가면서 스스로 하게 되는 시점이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식사 시간이 너무 길어서 치아 건강에 해롭고, 스스로 식사에 참여하며 능동적으로 먹는 것이 더 좋은 것은 말할 것도 없겠지요.
2. 식사 시간은 30-40분 정도로 제한이 있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우리 큰애도 밥을 좀 천천히 먹는 편입니다. 집에서야 괜찮지만 단체 생활에서는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HOTEL AFRICA |13.04.207엄마가 자식을 망치고 있네요.
참 개념없는 와이프를 두셨습니다.
님이 나서서 적극적으로 차단하세요.
님 자식 인생 망치는 일입니다.-검객- |13.04.246흔한 현상입니다,,제주위에도 똑같은 엄마들 많더라구요,,,근데,,말해도 안먹혀요,,ㅎㅎㅎ 친한 친구 와이프인데도,,,나름 용기?내서 농담반 진담반 해도,,,그저 허허허 하기만,,,애 망치는 걸 왜 모르는지,,,아마 그 엄마 어릴적 환경에 못먹어 그런거 같음(농담아님)해서 어릴적 부터,,,애 쫓아다니면서,,,숟가락 들고 먹임,,,그게 버릇되는줄 모르고,,따끔하게 혼내야 합니다,ㅏㅣ,거북이 |13.05.08 신고 댓글달기1답글 가정교육의 부재가 그 원인이죠.einfhbrhore |13.05.08 신고 댓글달기0난 우리 아이들 다섯살때부터 지 생선은 지가 발라먹게 했었는데..가시한개쯤 삼켜서 눈물 쏙 빠지게 하는 경험을 해봐야 알아서 잘 발라먹습디다.애기들아빠는 다섯살박이가 어캐 생선 발라먹느냐고 이제 중학생이 되었는데도 발라줄라고 하길래..내비두라고 혔지요.아이들도 이젠 다 컸다며 자기네들이 발라먹겠다고 하니까 울 애기들아빠는 서운해하든디..밥 먹지 않음 굶기면 그 다음부턴 반찬투정하지 않습니다.님의 자녀는 엄마가 따로 이것저것 맛난 간식 챙겨주는가봅니다.함 살펴보세요.이것저것 먹을것 챙겨먹지 않는지..배고프면 밥 먹게되어있고 생선발라주는이 없음 알아서 발라먹습니다.은가비 |13.05.05 신고 댓글달기1저는 아내분 마음을 이해합니다. 아이가 약하고 잘 안먹고 또래보다 키도 작지 않은지요. 우리 집은 내가 그러고 남편이 뭐라 합니다. 한끼 굶겨서 잘먹는 건 건강한 아이들입니다. 밥을 1시간씩 먹는다는 걸로 봐서 아이가 몸이 약한것 같습니다. 영양제 먹이고 한약도 먹이고 하세요 . 전아이가 둘인데 큰 아이는 건강하고 작은녀석이 약하고 작아요. 오죽하면 쫒아다니겠습니까? 살은 나중에라도 찔 수 있지만 키는 지금 안크면 못크잖아요. 안먹어서 작으면 작게 내버려두라지만 그것도 보기 흉하지 않을정도는 돼야지 너무 작아서 남들이 한번 더 쳐다보고 갈 정도면 안되죠.봄날 |13.05.02 신고 댓글달기3답글 에휴. 안 먹는다고 하면 하루 두세끼 내리 굶겨봐요. 먹지 말라고 해도 밥달라고 아우성 칩니다. 그걸 못 참고 숟가락 들고 쫓아다니니까 애들 버릇 나쁘게 드는 거구요. 어떻게 하는 게 자식 사랑인지 좀 깨달았으면 좋겠네요.einfhbrhore |13.05.08 신고 댓글달기0과유불급. 어머니가 참아야 가정 교육이 바로선다.맑내 |13.05.02 신고 댓글달기3정말 그건 아니내여 어떻게 6학년짜리아이의 반찬을 놔줍니까? 애도 아니고 얼른 부인께서 아이의 자립심을 위해서라도 그만 두셔야겠내요밍글맹글 |13.05.01 신고 댓글달기5저도 아직 먹여주는데....대신 아침만이요~~ 아침에 시간없는데 밥을 먹는둥 마는둥...먹고싶지 않은것은 안먹고 있더라구요~ 어릴때 이것저것 맛을 보여줘야 어른되서도 먹는다는 생각에요. 어차피 크면 지가 알아서 먹겠지요~ 저흰 남편도 그런생각을 같이 해서 문제 되지 않는데.... 식당가서도 안먹어본 음식들 맛보라고 하나씩 올려줘요. 주는건 또 억지로라도 먹거든요~ 울아이는 4학년이에요~~한강에 잠수함 |13.04.30 신고 댓글달기1답글 역시 엄마들이 문제야.ㅉㅉeinfhbrhore |13.05.08 신고 댓글달기0전 지금도 친정가면 생선 가시 발라주시는데요... 신랑이 첨에 아빠랑 밥먹을때 엄청 놀랐다고 하더라구요. 신랑이 좀 놀란 눈치니까 어렸을때 너무 안먹어서 이렇게 해주던게 아직도 그렇다고... 저요 지금은 혼자서도 잘먹고 대학때부터 알바하면서 열심히 살았구요. 지금도 맞벌이로 열심히 살고 있어요. 엄마입장에서 애가 안먹으니까 이렇게라도 먹여야겠다는 입장 이해가 되는데요. 가만 두시면 언젠가 다 스스로 하게 되있어요. 그치만 밥을 1시간동안 먹는건 고쳐야 되겠네요. 정말 먹기 싫거나 딴짓하면서 먹는거 같은데 천천히 먹는거와 딴짓하면서 먹는건 차이가 있습니다. 그건 고쳐줘야겠네요.바닐라라떼 |13.04.24 신고 댓글달기1엄마가 자식을 망치고 있네요.
참 개념없는 와이프를 두셨습니다.
님이 나서서 적극적으로 차단하세요.
님 자식 인생 망치는 일입니다.-검객- |13.04.24 신고 댓글달기6생선잡는법을 알려줘야지 생선을 잡아주면 안되는거 알죠?
자녀교육은 엄마랑 아빠랑 함께 이루어지는것이니
밥먹을때 잔소리처럼 하지 말고 정말 자녀 교육에대해 진진하게 아내랑 얘기해서
타협점을 찾아야할거 같아요.넙죽이 |13.04.24 신고 댓글달기27살 큰딸은 말할것도 없고,
4살 아들도 내가 생선 가시만 발라서 밥에 올려놓지도 않고 따로 접시에 놓아주면 젓가락으로 잘 집어먹어요.
간혹 생선발라줄때 잘 보이지않았던 생선가시도 밥먹다 뱉어내구요.
모든 반찬을 혼자 다 먹고 밥도 혼자먹고..
밥그릇잡고 싹싹 긁어먹는게 서툴러 가끔 그것만 도와줍니다.
밥먹는시간은 15~20분정도. 
어려서부터 훈련이 되어야 해요.
초 6이면... 정말로 알아서 먹어야 하는데... 음...
지금부터라도 시도해보세요. 
유치원급식부터 초 1부터 먹던 학교 급식은 어케 먹는지... 선생님이 반찬놓아주실리는 없고...Free07 |13.04.24 신고 댓글달기3답글 15개월 울딸도 생선가시만 발라 식판위에 놔주면 손으로라도 집어 먹던데.... 뭐 아직 밥이랑 먹여주지만 떠먹여주기도 하고 자기가 손으로 집어먹기도 하고 아니면 내가 뜬 숟가락을 자기가 들고 먹기도 하고 그러네요... 식탐의 차이인가?오호라 |13.04.24 신고 댓글달기11.밥은 혼자 먹게 그냥 둔다.. 생선가시도 초등학교 2-3학년도 발라먹을수있어요.우리집은 2학년인데 잘 발라먹습니다.
2.밥은 한시간 이라도 먹는다고하는데요..저같은경우에 밥먹을때 시간을 정해줍니다. 아침엔 30분. 저녁엔 40분가량.스타트 해서 30분. 40분경과하면 밥상 치웁니다..
정해진시간내에 먹을수있게끔. 해야한다고 봐요.
이건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생선가시는 발라준다고해요.하지만 다른반찬마저도 얹혀주고 하는건 아니라고봐요케취 |13.04.24 신고 댓글달기21.밥은 혼자 먹게 그냥 둔다.. 생선가시도 초등학교 2-3학년도 발라먹을수있어요.우리집은 2학년인데 잘 발라먹습니다.
2.밥은 한시간 이라도 먹는다고하는데요..저같은경우에 밥먹을때 시간을 정해줍니다. 아침엔 30분. 저녁엔 40분가량.스타트 해서 30분. 40분경과하면 밥상 치웁니다..
정해진시간내에 먹을수있게끔. 해야한다고 봐요.
이건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생선가시는 발라준다고해요.하지만 다른반찬마저도 얹혀주고 하는건 아니라고봐요케취 |13.04.24 신고 댓글달기1저도 엄마가 고등학교때까지 그랬습니다. 근데 전 엄청 독립적이고 대학교때부터 등록금외엔 일절 받지 않고 용돈벌어 다 했고 그 이후에 언제나 집에 돈을 가져다 줬어요,
엄마가 유난히 먹는걸 챙겨야 한단 주의셨어요 그래서 제옆에서 먹는걸 잘 챙겨줬어요
다른것에 특별히 문제 없다면 별 문제 없는거 아닐까요?colormom |13.04.23 신고 댓글달기1완벽마마걸이었던 경험자가 쓰자면 그 나이때 스스로 할줄 아는게 별로 없으면
중학교가면 적응하기 굉장히 힘들겁니다. (전 머리조차 제가 묶어본적 없음)
엄마는 딸 위한다고 그러는데 자식망치는 지름길이에요. 
좋은 부모는 물고기를 바치는게 아니라 물고기 잡는법을 알려준다죠.
엄마가 아이한테 개인적인 감정이입해서 대리만족 느끼려 하는거 같은데
(본인은 인정안할지도) 사회적응 잘하고 대인관계 좋은 아이 만드려면 
초등6학년을 네살짜리처럼 대하는건 그만둬야되요. 내가 다 답답하네..;
저는 너무 곱게(?) 엄마품에서 자라서 솔직히 나중에 엄청 힘들었어요.고도리 |13.04.23 신고 댓글달기2뭐 집집마다 틀리지만... 전 고등학교때까지 아빠가 생선 가시 발라 줬어요....
지금도 가끔 생각 나는데... 저희 아빠 애정표현이었는데... 저한테는 소중한 추억이구요... 그거 가지구 저희 엄마 한번도 말씀 안하셨는데... 그렇다고 공주처럼 큰건 절대로 아니에요.. 초등학교때부터 엄마 아빠 바쁘시면 알아서 밥 하고.. 설겆이 정도는 했구요... 

어느 집이나 한 부분 꼭 부모가 해 주고 싶은 부분이 있지 않은가요?? 
저희집은 유독 생선은 아빠가 발라줄려고 해서 엄마랑 싸우셨는데..(엄마는 생선은 꼭 본인이 발라 먹어야 맛있다고 하는 주의여서..ㅎㅎㅎ)Odette |13.04.23 신고 댓글달기1답글 그리고 반찬도 간간히 잘 올려 주셨어요... 근데 그 반찬이.. 지금은 맛있게 먹지만... 그때는 너무나도 싫었던... 쓴나물 종류... 밥 위에 올라온거 어쩔수 없이 먹었어요...ㅎㅎㅎ 그래서 그런가.. 요즘은 그때 먹었던 나물이 가끔 먹고 싶을때가 있네요... 
저도 아이 키우는 데요... 저도 저희 부모님 닮아 가서.. 아이가 싫어하는 반찬 무조건 밥에 올려 놔요..ㅎㅎㅎ 안 먹을려고 하면 협박? 도 하구요..
맛은 봐야 하잖아요..ㅎㅎ 

아이가 좋아하는 반찬은 안 올려줘도 알아서 먹으니.. 안 주지만요..Odette |13.04.23 신고 댓글달기31 | 2 | 3 | 4






 초등학교 6학년이면 혼자 먹어야 합니다. HOTEL님 말처럼 치아에도 않좋을 뿐더러 난중엔 편식할 수도 있어요..예를들어 생선 가시를 항상 엄마가 발라주다 혼자 먹을땐 귀찮아서 아예 않먹어요.nicole |13.04.2071. 두 분의 절충점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 어릴 때 하나 하나 떠먹여주더라도 커가면서 스스로 하게 되는 시점이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식사 시간이 너무 길어서 치아 건강에 해롭고, 스스로 식사에 참여하며 능동적으로 먹는 것이 더 좋은 것은 말할 것도 없겠지요.
2. 식사 시간은 30-40분 정도로 제한이 있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우리 큰애도 밥을 좀 천천히 먹는 편입니다. 집에서야 괜찮지만 단체 생활에서는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HOTEL AFRICA |13.04.207엄마가 자식을 망치고 있네요.
참 개념없는 와이프를 두셨습니다.
님이 나서서 적극적으로 차단하세요.
님 자식 인생 망치는 일입니다.-검객- |13.04.246답글 나랑 똑같네~미치게하지말란말야 |13.04.23 신고 댓글달기0학교에서 급식을 하고 있을거고 학교에서는 혼자 다 먹지 않겠어요? 선생님이 반찬 올려주진 않을꺼 아니예요 전 초2아들이 있는데요 저도 생선은 발라주고 그랬거든요 문뜩 학교에서 급식때 생선 발라져서 나오니? 하니까 알아서 발라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는 아무생각없이 늘 엄마가 그렇게 해주니까 받아 먹은거고 엄마가 행동을 바꿔야 해요 초6이면 좀 심했네요고고씽 |13.04.23 신고 댓글달기2학교 급식 시간엔 왜 안쫓아가서 먹이고 안오냐고 물어 보세요.애 나이가 40 되고 50 되서도 쫓아다니면서 먹여 줄꺼냐구요. 세살 버릇 여든 간답니다.그렇게 자란 아이가 제 며느리로 들어 올까봐 심히 걱정되네요.케로케로링링 |13.04.23 신고 댓글달기1요즘은 급식하니까 단체생활에서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겠네요. 저도 밥을 늦게 먹어서...고등학교 때도 점심시간 50분이 다 필요했죠. 근데 저랑 같은 친구가 있어서...둘이 수다 떨면서 더 오래 걸렸기도 하죠. 저나 그 친구나 턱이 작다고나 할까요. 누가 봐도 얼굴이 작다고 느끼는 애들이었고, 저는 거기에 부정교합이었구요. 걍 내비두세요. 단, 밥은 다 먹기로 규칙을 정하세요.. 저는 어릴 때 부터 그래서 거의 기억을 시작하는 때부터 다른 식구들은 다 먹고 일어나고 저는 한시간이고 앉자서 먹고 그랬어요. 애가 하나인가 봐요?오늘의메뉴 |13.04.23 신고 댓글달기1그 나이까지 엄마가 반찬까지 올려주고 하면... 누가 보면 애가 모자라는줄 알겠어요... 부모맘 이해하지만 이 험한 세상에 온실속 화초마냥 키울수는 없죠 참고로 사촌언니가 애가 밥을 안 먹겠다니까 알았다 하고 그냥 굶기더군요 몇시간후에 배고프다고 과자같은거 먹겠다 어쩌고 하니까 안된다 딱 잘라 버리고 그냥 재우더라구요 담달 아침에 눈 뜨자마자 밥 한공기 뚝딱 하더라구요 그뒤로 애가 밥투정하는거 얿어져서 놀랐습니다 아직 어린 6살인데도요 좀 느린건 괜찮지만 느린 아이일수록 혼자서 할수 있게 도와주는게 부모 아닌가요??? 대신 해주는게 아니라...동글이 |13.04.23 신고 댓글달기4시집가도 그거 하려고 따라가게 생겼네요 애인을구하셔야 겠습니다 그려 ~ssil |13.04.22 신고 댓글달기2미안합니다만 제가 그러는데 아이가 안먹으니까 그렇게 되더라구요. 부모입장에서
참고로 저희딸은 초5입니다. 고칠려고 하는데 그게 쉽지않아요. 막상 안먹으니까요ㅠ.ㅜ교소조혜 |13.04.22 신고 댓글달기2답글 안먹으면 혼내세요,전요,밥 반공기정도 다 먹게햇습니다,무조건 ...안먹음 간식 아무것도 안줬구요,먹고싶다는 과자도,,그러니 다먹네요,다먹으면 라면도 해달라고하고,,라면 먹고싶음 밥 먹어야하는걸 아니까 밥을 안먹을 수가 없죠,아이스크림 과자도 마찬가지.. 세끼 밥이 기본.지금은 3분의 2 정도는 다 먹네요,,먹다가 안먹는 반찬만 하나씩 올려주세요,잘먹는건 스스로 잘 먹던데. 밥을 잘 안먹음 군것질도 못하게 하구요,여튼 우린 밥을 매끼 먹으니 용돈 주는걸로 군것질도 안하더라고요,배부르다고,미치게하지말란말야 |13.04.23 신고 댓글달기1울 시어머닌줄 알았네...ㅋㅋㅋ 마흔이 넘어도 밥먹을때마다 한번만 집어먹으면 그 접시는 꼭 아들 바로 앞으로 옮겨줘야 하고 생선 발라먹어라 양념장 같이 찍어서 먹어라 소리를 열댓번씩 해야 식사가 끝남 온식구가 짜증내도 절대 안굽힘 엄마는 다 그렇다나...비녀 |13.04.22 신고 댓글달기5답글 아... 상상만 해도 머리가 지끈거리네요
소화는 진정 되십니까? ^^*유쾌한엄마 |13.04.23 신고 댓글달기1엄마가 아이에게 너무 관심 없이 대하는 것도 잘못된 일입니다. 하지만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다른 일에도 분명 아이 스스로 하게 하는 것보다 엄마의 지나친 보호와 간섭이 있을 듯 하네요. 육아에 관한 좋은 책이 많아요.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아빠 엄마가 많이 고민해 보는게 좋을 듯 해요. 우리 아이도 초 6 남아예요.누리마루 |13.04.22 신고 댓글달기2조카가 그랬는데...ㅋㅋ초등학교때도 엄마가 떠먹여주길래 뭣도 모르고 "손다쳤어?"ㅋㅋㅋ근데 지금 중학생인데 혼자하는거 별로 없습니다..고모는 애가 스스로 잘한다는데 정말 스스로가 아니라 시키지않으면 아무것도 안합니다...뭘 할때마다 물어보고....비단 반찬 올려주기뿐 아닐겁니다...엄마가 고생을 사서하시네요...대학생때 애 수강신청해줄 엄마네 ㅋㅋㅋMOMO |13.04.22 신고 댓글달기5허걱~~초딩 2학년 말까지 우리도 골고로 먹일려고 반찬 올려줬습니다,3학년부터 올려주면 반발하더라고요,내가 알아서 먹어~~~그집애는 안그런가봐요,내가 ,알아서 먹어~할때 얹어주는행동을 그만두세요.그대신 우린 밥상머리교육합니다,최소한 차려진 반찬 한번씩 먹어라,지금도 안먹는 반찬 때때로 올려줍니다,그럼 반발하더라고요,그래도엄마가 잔소리하는거 아니까 한번씩이라도 먹어요,, ^^ 사실 엄마침묻힌 젖가락으로 주는걸 넘 싫어해서 스스로 한번씩 먹더라고요,~~미치게하지말란말야 |13.04.21 신고 댓글달기1답글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찌게 같이 떠먹는습관이 헬리코박터인가,,애들한테 감염되서 키자라는데도 영향을 준다고하더라고요,그걸 보더니 찌게도 따로 여튼 엄마 젖가락 대는걸 싫어하더라고요,전 잔인하다고할지몰라도 혼내면서 편식안하게 하면서 먹였습니다,지금 편식없고 잘먹습니다,습관잘들엿다고 선생님 칭찬,,,미치게하지말란말야 |13.04.21 신고 댓글달기0답글 식사시간은 티비 안켜고요,한자리에서만 먹네요,미치게하지말란말야 |13.04.21 신고 댓글달기1우리집은 아직 저학년과 유치원생이라 딱 선긋고 니들이 해~ 이정도는 아니지만,
될 수 있으면 아이들이 스스로 완벽하게 하게끔 유도하죠.. 아이들도 컨디션이 있으니 눈치봐서 부모가 반찬 올려주고 가끔 주말 아침에는 일주일 열심히 했다는 보상으로 아기처럼 아예 떠먹여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저는 제가 귀차니즘이 좀 있는지라 님 와이프처럼은 그게 아이한테 좋다고해도 실천 못하겠네요. 저희집은 제가 좀 엄하게 하고 남편이 자꾸 밥숟가락에 반찬 얹어주고 그렇거든요. 좀 심하다 싶은날은 제가 뭐라고 합니다. 늙어서 업고 끼고 살 생각 있으면 그렇게 하라구요.. 밥먹는 시간이 1시간 좀 길지 않나요? 저는 6살아이 요즘유쾌한엄마 |13.04.20 신고 댓글달기2답글 반항기라 그런지 원래 큰아이보다 더 잘먹고 빨리먹는 아이인데 먹여달라하고 오락가락 장난치고 늦게 먹고.. 두세번 봐줬다가 아주 호랑이 엄마가 됩니다.
밥그릇도 치워버리고요~ 간식도 그시간 뒤로는 벌칙으로 주지 않습니다
좀 호된듯 식사예절을 가르칠 필요가 있다고 저는 보거든요.
제가 혼내고 말지.. 엉망진창 식사예절로 단체생활시 부모아닌 누군가에게 혼나고 늦먹어서 손해보고 손가락질 받게 하고 싶지 않아서요.유쾌한엄마 |13.04.20 신고 댓글달기1답글 요즘 초등6학년 여자아이들중 성숙한 아이들은 아가씨 느낌도 나던데~
성장을 위한거라지만, 좀 제 입장에서는 징그러울듯한데..유쾌한엄마 |13.04.20 신고 댓글달기2나는 제목 읽고 아이가 어디가 부족한 아이인가보다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그건 아니라 다행이네요. 그런데 부인은 왜그토록 아이의 모든것을 챙겨주려고 하는 건가요 보니까 밥먹는것뿐 아니라 옷입는것 숙제하는것 등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을 엄마의 손에 쥐고 있으려는 그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아마 아이도 처음에는 스스로 하려는 의지가 있었을것인데 엄마의 지나친 간섭때문에 지레 포기한것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에는요 엄마가 아이에게 저리 집착을 하는것은 어떤 이유가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서너살 아이도 아니고 낼 모레면 중학교 들어갈 아이를 거의 아기 취급하는건 솔직히 생각해도 정상적인 이해가깊은산속오막살이집한채 |13.04.20 신고 댓글달기5답글 되지 않거든요. 부인이 하는것을 안된다 그렇게 하지 마라 자꾸 비난하고 못하게만 할것이 아니라. 당신이 누구를 정말 사랑하나 보다 우리 딸은 좋겠네 이렇게 인정을 해주되 다 큰? 딸을 그렇게까지 챙겨 줘야만 하는것인지 왜그런지 왜 그렇게 해야만 하는 이유를 좀 물어보세요. 분명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가 생겨난 원인이 있을터이니 그걸 풀어주게 된다면 부인도 더 이상 아이 수저에 반찬 올려놓은 일은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밥먹는것 말고 다른것은 괜찮은가요? 다른것까지 너무 간섭하려 든다면 아이를 나이만 먹은 아기로 키우게 되는것은 아닌지 살짝 걱정도 됩니다.깊은산속오막살이집한채 |13.04.20 신고 댓글달기31 | 2 | 3 | 4









 [기타] 우리 애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116]12511|우리쌀막걸리님 (jhb**)공감 0 | 조회 12221 | 2013.04.21 | 신고 주소복사중2 딸이 웁니다 내일 학원에서 문답을 하는데 대답 못하거나 

틀리면 선생님이 손바닥을 때린다고 했답니다

봉사활동하느라 몸도 아프고 피곤한데

다 못외워서 어떡하냐고 서럽게 웁니다

학원 가지말라고 지금 그냥 자라고 했습니다

엄마는 공부보다 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몸도 아픈데 안맞을려고 억지로 공부하면서 스트레스 받지 말고

푹 자고 안아플때 해라 이번시험 좀 못본다고 큰일 안생기고 

다음 시험 좀 잘볼지도 모르고 공부가 다는 아니다

그리고 학원선생님 이상하다 학교선생님도 안때리고

시험 못봐도 뭐라고 안한다는데 넌 학원 선생님의 고객님인데

고객님을 때린다고 학원 다니지 마라 공부 못하니까 도움 받을려고

다니는거지 협박받고 맞으러 가는거 아니다

문답 다 잘할정도면 학원 안보낸다 

제 생각리 틀렸나요? 

딸이 눈물을 닦고 잡니다 

난 공부 잘하는것 보다 행복했으면 좋겠어

공부도 잘하면 좋겠지만 억지로 한다고 잘 되지는 안더라

그리고 행복은 성적순이 절대루 아니다 

제가 잘못하고 있는건 아니겠지요 조금은 걱정이 되서요공감베스트공감 >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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