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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안빼면 남편에게 무시당할거라는 시아버지

|2019.04.06 03:31
조회 3,072 |추천 0

안녕하세요.

지금 임신 9개월 만삭 임산부에요.

시댁에 갔는데 시아버지가 "왜이렇게 살쪘냐"
"애 낳고 살 안빼면 넌 내 아들한테 큰일났다"
고하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살찐게 임산부 탓인가요?


저희 아버님은 정말 하시는 말마다 충격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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