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로 쓸께
말하자면긴데 애들이 거의 영미(가명)를 별로 안좋아해 근데 난 영미 랑 잘지내고 애들도 나랑랑 친한거 알고있고 근데 어제 애들이 내앞에서 안좋은쪽으로 영미얘기를 했어 근데 그날 영미가 학교애들 저격글올렸는데 애들이 내가 이간질 한줄안거야 영미랑친한앤 나밖에없고 근데 내앞에서 영미욕을했잖아 근데 영미가 저격을올려 하필 타이밍이 그래서 내가 말했다고 생각할수있는데 내가 영미랑 제일 친한건 맞는데 그렇다고 걔들도 내친군데 사람이 도리가있지 사이에서 말전달은 안하거든 당연히 하면안되는거고 그래서 그런지 영미랑 ㉯ 하루아침에 조카무시하고 지들끼리 조카속딱대고 그런다.. 내 입장에선 내가 진짜 억울한상황이고 사과도 받아야 될 상황인데 지들 머릿수많다고 나하나 없어도 괜찮다는식이라 착잡해.. 근데 이걸 누구한테 말할수도없다 영미한테말하면 상황설명을해야되는데 상황설명을하면 어제 애들이 영미얘기한거 까지 다말해야되니까.. 그렇다고 애들이 오해하고있는거 말하기엔 내가 자존심이있지 지들끼리 뇌피셜질해서 오해하고있는데 굳이 내가 해명하는것도 너무 싫고 참고로 난 18세 여고 학생임 어째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