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에 롱페딩을 세탁을 맞겼어요 100사이즈를 맞겼는데 90사이즈가 왔어요 집에와서 입으려고 하니 옷이 터질듯 합니다. 제가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입을수 없거든요 (키159몸무게 79KG)매장에 가서 항의를 하니 자기 잘못이 아니고 본사잘못이라고 합니다. 한달동안 싸우다 한국소비자보호원에 정한데로 보상하겠다고 합니다.그런줄알았는데 아울렛 고객상담 메니저라는 여자가 전화가 왔습니다. 패딩을 그회사에서는 80.90사이즈만 판매한다고 보상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2017년 겨울에 매장에서 산 옷인데 그 회사에서 100사이즈를 만들지 않는다고 하네요
기가막혀서 말을 못햇습니다. 논리적으로 어느 회사가 롱패딩을 80.90사이즈만 만드는 회사가 어디있겠어요 그래서 인터넷을 들어가보니 2017년에 만든옷이라 80.90사이즈만 저렴하게 판매하더라구요 아마 단종된거라 재고만 판매하는듯 합니다.억울해서 토할것 같아요 옷 산곳에 달려가서 알아보려고 하니 폐점을 했더라구요
소비자보호원에 접수했는데 특별히 달라지는것도 없어요 공문을 보내겠다고 합니다.
경험있는분들있거나 FRJ(제품번호 :F64F-MD51ZA)근무하시분이 있으면 댓글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