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큼 나를 사랑해준 사람이 있었을까.
너만큼 나를 사랑해줄 사람이 있을까.
너와 작년 9월에 헤어지고 나서
나는 아직도 많이 힘든 것 같아.
그 이후로 지금까지
다가오는 사람도 몇 명 있었지만
아무에게도 마음을 열 수 없었어.
오늘 같이 온몸이 불덩이처럼 뜨겁고
아파서 힘이 드는 날에는
더 니 생각이 나는 것 같아.
장거리 연애하는 것 때문에
많이 힘들게 해서 미안해.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은
니가 외롭지 않게 해주길 바래.
행복하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너를 만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