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아픈건 안타까운 일이지만
자식이 아프면 병간호는 엄마가 하는거야
결혼을 했으면
배우자 즉 너의 남편이 병간호하는거야
너, 어머님 믿고 나 부려먹으려다
안되니
친정 엄마 찬스 써서
나.. 괴롭히고, 골탕먹였지??
니네 엄마 성격 보통 아닌거 알면서
너땜에 니네 엄마가 나한테 난리 칠때마다
모른척, 불쌍한척..
니가 이긴거 같지?
아니야~~ 나랑 같이 사는 니네 오빠가
지금 죽을 지경이야~
니네 엄마랑 나 사이에 끼여서
그리고 어머님 연세 있어서 안된다더니
어머님 나한테 소리지르는거 보니
백수는 거뜬히 넘기실듯해
기다려
니네 오빠하고 이혼하고
시어머니 가슴에 빅엿을 날려 줄테니~~
이혼한 친오빠하고 니네 엄마랑 니네 식구랑
오손도손 잘 살아봐
난 이런 거지같은 상황에서 이만 빠질게~~
곧 이혼한 아들 밥상차리는 니네 엄마 보게 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