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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자들만 몰카설치한다고요?

ㅇㅇ |2019.04.08 01:23
조회 363 |추천 0
아일랜드 공유숙소서도 '몰카' 충격

남상훈 입력 2019.04.07. 20:47댓글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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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천장 화재경보기에 숨겨져 / 에어비앤비, 문제 숙소 일시 삭제 / 언론 집중 보도 뒤에야 영구 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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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숙박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에 등록된 여러 나라의 숙소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돼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숙소에 이어 아일랜드의 한 숙소에서도 몰래카메라가 발견된 것이다.

5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가족과 함께 최근 아일랜드 코크의 에어비앤비 숙소를 이용하려던 뉴질랜드 가족이 거실 천장의 화재경보기에 숨겨진 몰래카메라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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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에 거주하는 앤드루 바커는 최근 아내 닐리, 어린 자녀 넷, 조카 등과 함께 14개월간의 유럽 일주 여행 중 아일랜드 코크의 한 에어비앤비 숙소에 짐을 풀었다. IT(정보기술) 보안 전문가인 바커는 숙소 내 와이파이 네트워크 목록을 살피는 과정에서 집 안에 몰래카메라가 설치돼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숨겨진 카메라를 찾는 과정에서 놀랍게도 숙소 내부를 촬영한 영상이 스트리밍(실시간 재생)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된 그는 영상이 촬영된 모습을 토대로 거실 천장에 숨겨진 카메라를 찾아낼 수 있었다.

바커의 부인 닐리는 즉각 에어비앤비 측에 전화를 걸어 이런 사실을 알렸으나 숙박일로터 14일 이내에 예약을 취소하면 환불을 받을 수 없다는 뜻밖의 답변이 돌아왔다. 이에 바커가 숙소 주인에게 전화를 걸어 몰래카메라를 발견했다고 말하자 주인은 전화를 끊었다가 다시 걸고는 거실에만 카메라를 설치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바커 일가는 숙소를 인근 호텔로 옮기고 이튿날 다시 에어비앤비 측에 전화를 걸었다. 닐리는 “그들은 여전히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며 “마치 예약 취소 정도의 사안으로 다루는 듯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에어비앤비 측은 바커에게 해당 사안에 관해 조사를 진행하겠다고 약속하고 문제의 숙소를 숙박업소 목록에서 일시적으로 삭제했으나 2주 뒤 문제를 발견하지 못했다며 다시 목록에 올렸다. 이에 닐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런 사실을 알렸고, 뉴질랜드 현지 언론에서 이를 집중 보도한 뒤에야 에어비앤비는 해당 숙소를 목록에서 영구 삭제했다.
 
임국정 기자 24hour@segye.com




출처는

https://news.v.daum.net/v/20190407204742534?rcmd=rn&f=m





ㅋㅋ 여기 결시친여자들이나

워마드애들 맨날 양남 젠틀맨거리고

한남은 몰카범이니 뭐니 하더만

이거에 대해선 뭐라고 변명?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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