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갤 아들있어요
결혼.연애 다 해도 만3년안되요
처음에 야동확인한거는 아기100일쯤이었던것같은데
야동이 기분나쁜게아니고 BJ? 성인방송하는 여자분들거보고
기분이 굉장히 나쁘더라구요
오만가지 생각이 다 나고.. 저런몸보다 내 몸보면 무슨생각들까
제가 나는저런생각든다 수치스럽고 쪽팔린다 앞으로 내몸을
보여줄수있는 자신이없다라고 상대도안하니 와서 무릎꿇고울면서
사과하면서 안한다길래 또 잘지냈는데
그뒤로는 야동보는거 2번더 들켰는데 비제이?그런건없었어요
근데 이번엔 야사.. ㅋㅋㅋㅋ가슴이 저희애 머리만하고
허리는잘록하고 그걸 친구들이 단톡에 올린단건알았어요
근데 그걸 왜 핸드폰에 저장한걸까요ㅋㅋㅋㅋ
자기는 남자들은 일단 저장이래욖ㅋㅋㅋ
다그런가요ㅋㅋㅋㅋㅋ진짜 짜증나고 어이없고
야동은진짜 그냥 욕구분출하고싶어서 그런거라 생각할수있겠는데
구지 사진까지 저장한게 이해가안되요
그 사진과 야동을 구분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근데 그걸 구지 핸드폰에 저장해뒀더라구요
ㄱ
알게된게ㅣ 그전폰에 보안폴더?같은데 넣어놨다가
이번에 신상폰으로 바꾸고 다시 숨기는걸 까먹은거죠ㅋㅋㅋ
그 사진을 저장해놓고 안봤다는데 그런걸 믿을만큼
순진하지도않을뿐더러 믿으라는소린지ㅋㅋㅋㅋ
차라리 바람을 폈으믄 십원짜리욕이라도하고 이혼하믄 그만인데
이건 뭐 기분은 아주 주옥같고.. 어디 말하기도 쪽팔리고ㅡㅡ
.. 익명을 빌어 말해보네요..
아 마지막으로 이런거에 제몸뚱이가 수치스러운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