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개월 되었습니다..
처음에 헤어졌을땐...매일매일 보고 싶어했는데...이젠 희미하게 가끔씩 생각나는군요...
그런데,..아직도 그사람 보고싶습니다..목소리두 듣구 싶네요..
남자는 맘 먹으면 다신 않돌아 오나요...?
그사람도 저도 사랑했었는데...다른여자 좋다고...바람폈거든요...그 여자 좋다고..저 차버렸어요.
저보다 연상녀인 그녀한테. 나이도 32살인 그녀한테..
못생겼는데...
그사람두 절 생각이나 할까요...?
절 정말 사랑했었을까요..?
저는 아직도 그사람 생각나는데....
발렌타이데이때 초코렛 주고 싶은데...겁납니다...
그사람이 자기 잊으라고....좋은 사람 만나서...꼭 보여달랍니다...
그여자랑 사귀지도 않던데요....그냥 서로 즐기는 사이인것 같던데...
한번이라도 보고싶은데...용기가 않나네요..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이라...더 못잊는것 같아요...
어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