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 KT, LG통신사들의 갑질로 인하여
고통받고 있는 협력사들의 어려움을 호소하고자 합니다.
5G 세계 최초 상용화라는 목표로 인하여
많은 협력사들 그리고 협력사 직원들은
몇달 전부터 주 100시간 이상을 일하고 있습니다.
협력사 직원인 저의 남편 또한 과중한 업무로 인하여
과로가 누적되고 있고
싶지어 지난달 제가 출산하는 시기에도
업무로 인하여 출산당일까지도
태어나는 아가 얼굴도 확인하지 못하고
회사에 출근 하였습니다.
주 52시간 근무를 지키라는 나라의 정책은
통신사 협력사 직원들에게는 다른 세상 이야기 입니다.
관련 국민청원 링크 한번 확인하시고
동의 부탁 드립니다.
이제 막 태어난 우리 애기에게
아빠의 존재를 알려주고 싶습니다.ㅠㅠ
부탁 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79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