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을 낸지 몇십개월이 지났다
너는 갔다
그래 , 뒤는 돌아봐주더라
근데 내 미련한 자존심이 니 눈을 피했다
결국 진짜 끝이났다.
내마음은 아직도 전과 같은데
이걸 보는사람 모두 미련한 자존심 때문에
소중한 사람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
끝을 낸지 몇십개월이 지났다
너는 갔다
그래 , 뒤는 돌아봐주더라
근데 내 미련한 자존심이 니 눈을 피했다
결국 진짜 끝이났다.
내마음은 아직도 전과 같은데
이걸 보는사람 모두 미련한 자존심 때문에
소중한 사람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