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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ct로 암 추적조사 한다는 친정엄마

ㅇㅇ |2019.04.12 11:21
조회 2,285 |추천 0
나이 60대 후반이라 여기저기 아프신데
제일 큰건 우울증으로 가족들을 괴롭힌다는 거에요

내가 너때메 우울증이 왔고
난 당장 내일이라도 죽고싶다는 얘기를 일주일 한번 해요
10년동안 내내

그냥 아버지랑 사이 안좋고
가족들 한테 관심받고 싶어하는...


어제 또 연락와서 복부ct찍어서 암 추적조사 하고
담주 결과 나온다는데
이건 무슨 말인가요?
잒꾸 살이 안찐다는데


매번 저렇게 자신이 암걸릴수 있으니 잘하라는 암시로
예전부터 협박아닌 협박을 해온지라
믿음이 안가서요
아시는 분 계실까요
-------------------------------------엄마 지방사시는데
저번에도 한번 방광쪽 문제로
또 추적이 어쩌고 암이 어쩌고 해서
제가 다음 예약일날 같이 가겠다고 하니
아침일찍이라 혼자가면 된답니다
그래서 제가 못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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