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소망]
신약 곧 새 언약 계시록이 없어도 인류 세계가 회복되고 구원이 있다면, 굳이 예수님이 피를 흘리며 그 피로 새 언약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예수님께서 씨를 뿌리심도,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심도, 새 언약 계시록을 약속하심도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시고 용을 잡아 없애고 하나님과 천국이 다시 임하사 통치하시기 위함이었다.
- 하나님의 약속과 믿음과 구원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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