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초반 한국사람입니다.
sns를 하면 쉽게 접할수있는 뉴스들
댓글들 , 판과 같은 커뮤니티 글들
그런 글들보면 왜 사람들은 서로를 못잡아먹어 안달일까요
불씨가 생기면 끄기는 커녕 더 큰 불로 만드는 게 요즘 인 것 같습니다.
제 머릿속 관념,도덕성들이 이상했던건지
별거 아닌것 같은데 연예인 sns에 악플도배에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며 욕과 비난 난무
조그마한 것에도 민폐논란..
sns를 안보면 된다 하시지만 정보화시대에 인터넷뉴스만 봐도
댓글들은 서로 물어뜯고 욕하기 바쁘더라구요..(스마트폰인 이상 그런 글들을 평생 안보고 살순 없으니..)
사람들 마음이 왜이렇게 건조해져만 가는 것일까요..
사람들 개개인마다 지문이 다르듯
서로의 생각 또한 다르겠죠.
틀림이 아니라 다른것을 인정하고 포용하는 어른들이 될순 없는 걸까요..
그렇게 넷상으로 화내고 물어뜯으면 현실에서의 삶은 조금이라도 윤택해지나요??
물론, 누가봐도 몰상식하고 개념없는 행동을한다면 비난받아 마땅하겠죠.
하지만 조금만 마음에서 가시를 잘라버리고 조금만 유 하게 세상을 바라봐주실순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