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 없는 캐릭터긴 하지 근데 왜 사람들이 열광할까? 그만큼 현실이 답답한 고구마세상이라는 방증아니겠어? 열혈사제속 김해일신부같은 사이다역할 해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는거지.그냥 대리만족용 드라마라고 생각하고 보면 되지않을까싶음. 그리고 김쓰나미 신부같은 사람이 세상에 많이 있으면 좋은거 아님?ㅎ
베플ㅇㅇ|2019.04.17 01:00
이렇게 특정 직업의 성격과 너무 동떨어진 드라마는 별류.. 아무리 드라마라 해도 직업의 본질을 무시하니까.. 이게 반복되면 실제 그 직업에도 고착된 편견이 생김
베플으휴|2019.04.17 10:27
드라마는 드라마일뿐이야ㅋㅋ 국정원에서 신부가 된거 잖아? 스승님 억울한거 풀어줄려고 이어나가는 이야기이고 무슨 동떨어진 캐릭터 타령하고 있어 지금 하는 드라마중에 아 진짜 저렇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보는 사람이 어디있다고 전지현은 인어였는데 그게 사실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