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을 쓴것도 아니고 비난을 한것도 아니고 쌈장이 묽고 초밥이 축축하긴 했지만 떡볶이는 맛있었다는게 저정도로 열받을 말은 아닌거같은데. 뭐가 그리 분하고 약올라서 보는사람까지 맘 불편해질만큼 비꼬면서 답글을 달까. 누가봐도 진심으로 죄송해서 쓴글이 아니라 분노에 찬 글인데. 겨우 저런말 듣고 열받아서 저런답글 다는 사람은 애초에 장사를 하거나 사람 상대하는 일을 하면 안될듯. 리뷰가 별로 나쁜말도 아니였는데 저럴정도면 떡볶이 맛없다고 썼다가는 칼부림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