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어젯밤 같은 게임하는 형을 만난다고 햇던 신랑이
1차에서.고기를 먹고 그뒤로 연락이.없었습니다.
어제따라 아빠아빠 거리는 아기땜때문에 자기전에
영상통화를 시켜주려고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않앗고
느낌이이상해서 일반전화. 카톡을했으니 답이없어
다시 영통을 햇으나 받지않앗습니다 .
너무 느낌이 이상해 전화를 연달아 4통쯤하니 전화를 받더라구요 . 맥주집이었다고 . 맥주집에 들어가 영통을 하겟다더니
같이 있던 지인과 길에서 영통을 걸엇습니다 .
맥주 다마셨다고 이제 집에간다고 하는데 그럼 맥주집 계산한 카드내역을 보내라햇더니 2만원이 나와 현금으로 계산햇다며 1차 계산한 내역을 보내주는데 저한테 고기 다먹었다고 보낸 시간이랑 약 1시간 가까이 차이가 나대요 .
평소같았음 맥주집이면 맥주집 간판을 보여주기라도 햇을텐데 안보여주길래 어디 맥주집 갓냐고 하니 찾아도 나오지 않는 맥주집을 갓다고 합니다. 제가 그맥주집 그지역에 있는거 맞냐 안나온다햇더니 만약 담에 와서 그맥주집이 있으면 무릎꿇고 사과하랍디다.
그렇게 싸웃고 오늘아침까지.별 다른 대화없이 남편은 출근을했고 걸어놓은옷이 이상하게.걸려있어 다시걸어주려다 발견했습니다. 본인은 그냥 먼지.? 가 묻었다는데
제가보기엔 파운데이션 및 반짝이 화장품이 묻어.옷이 반짝반짝하네요 . 오른쪽어깨에만
사진에 잘나오진않앗지만 님들이 보기에도 이게 그냥 뭐가 묻은건가요 ?
이걸보여주며 솔직히 말하랫더니 본안은 잘못한게없다면서 이런걸로 의심하는거.못참겟다고 저한테 미친거같다고 이혼하자네요 .
댓글보고 추가 드려요 .
평소에 상의는 잘 안벗고 놀아요 .
고깃집가도 상의 입고 있습니다 .
양복은 아니고 자켓같은 옷이고 안엔 반팔입고 저걸 겉에.입엇어요.
그리고 향수냄새 비슷하게 나기는 하지만
저사람이 원래 냄새베이는것 땜에 여자 바디미스트 잘뿌려요 . 제 것도 가지고 다니구뇨 .
옷이 반짝거리는.반짝이 화장품이 묻어있어서 사진찍은건데 사진으론 잘 안보이네요 . 실제로 보면 펄이 자글자글합니다
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