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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조언 해 주세요.

ㅈㅎ |2019.04.18 18:16
조회 198 |추천 1

600일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군대에와서 헤어졌는데.
더 이상 잡히지도 않고 연락조차 안돼요.
여태 미래가 불확실했던 저였고.
군대에서 드디어 직업군인을 하기로 마음 먹어서
필기 시험을 마친 상태입니다.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니라는데.
꼭 겉이든 안이든 바뀌어서 다시 만나고싶어요.
서로 첫사랑이었고 그만큼 기억이 너무 많아요.

제가 떳떳하게 부사관이되어 돌아간다면
여자친구도 마음을 바꿔줄까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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