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연어회덮밥 맛있게먹고
남친이 알바하는중에 잠깐 나와서 나한테 전화를 걸어서 전화중이었는데 갑자기 .끊으라고ㅡㅡㅡ!!!!!!!!!!. 이러는거야 어떤 낯선 남자목소리었는데 약간 걸걸하고 기계음같이 완전 화난목소리로 ,, 그리고 한 1초정도 음소거 한것처럼 아무소리 안나고 ;; 개무섭다 진짜 그 목소리 들리고 나서
내가 무슨소리야 ? 물어보니
남친이 무슨소리냐면서 계속 자기 혼자있었다고 하는데 ,, 세상에 정말 귀신이 있나보다
전화 끊고 집가는길에 갑자기 비도 떨어지더라 ,,
이런 경험 있는 판녀들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