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얘기할게 언니들오빠들.. ..
헤어졌다 붙었다 반복한 3년사귄남자친구가잇어
고등학교3년을 다같이보내고 대학교를 가니 둘다떨어지게되고 해어졋다가 일주일이면 붙던우리가 한달만에 전남친이 보고싶다해서 흔들려서 잡혓고 스킨쉽할거다햇지만 남친이예전같이 이뻐해주질않더라
그래서 내가 잘해줄자신잇다면서 왜 잘해주질못하냐하니까 지쳣데 갑자기 ㅎ 그래서 차였어 그리고 불과 2주가지나고 여친이생겼더라 여친 인스타염탐햇는대 내전남친이 인스타에올렷던 똑같은 포즈로 올렷는데 케이스가 나랑사귀고잇는도중에 내전남친케이스랑 똑같더라고..ㅎ
내생각엔 대학가서 연락햇다가 나잠시보고싶어서 만낫다가 이여자애랑 다시 잘된것같아 근데 더어이없는건 전남친이 내 다이렉트하나하나 다보고 페이스북에 내친구가 나과자먹는사진올렷는데 거기가다 좋아요까지하더라? 뭔심보야.. 나진짜 눈물밖에안나와.. 이시간 어떻게버티지? 아무것도 손에안잡히네 ㅠ 위로나 조언좀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