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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3 22:23
조회 63 |추천 0
아기키우는 30대 엄마입니다
주말에 산책하다가 휴대폰 대리점 앞을 지나게 되었고
그곳을 방문해서 저희부부는 영업을 당했습니다
비슷한 금액이면 최신폰을 바꾸겠다하여
기존에 쓰던 아이폰을 반납하는 조건으로 최신폰으로 구입했어요

그날이 주말이라 다음날 월요일에 대리점을 방문해서
저의 정보들을 새폰으로 옮겨주신다고 했고
그렇게 진행했습니다

처음 폰을 건냈을때 파일이 16000장 이상이라고 말햇고
쓰던 폰의 용량은 모르고 있었기에 폰의 거의 모든 용량이 사진과 동영상으로 다 차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아이폰에서 갤럭시로 옮길때 변한해야 해서 시간이 많이 걸린다기에 개인적 볼일을 약 1시간 반 보고왔는데도 이제 반을 옮겼다해서 프로그램으로 옮길 수 있으니 기존 폰을 가지고갓다가 저녁에 남편과 함께 다시 방문을 했어요

여기까지 여직원이 한 말입니다

저녁에 방문해서 제폰은 다 옮겼다고 확인하고 초기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볼일이 있어 나갔고 저희신랑은 대리점에 남아서 자료를 넘겨받고 있었죠

10분도 안걸렸다고 하네요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개통을 하고 4~5일만에
부모님과 아기의 동영상울 보내려는 순간 알게 되었습니다
폰을 새로 바꾸기전 동영상이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요


그 동영상이라는게 아기를 품고 임신하고 출산하고 기고 걷고 말하도 돌잡이 기타 등등 여행때 찍은 동영상까지
모두 16개월간의 모든 성장 기록이 다날라간겁니다


복구업체 맡겨보겠다했고
저한테 혹시나 아이클라우드 접속했냐고묻더라고요
그런거 안한것 같다
그 다점에ㅓ도
바로대리점에 전화를 했고 상활을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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