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락 잘 안하는 여자.
처음에 연락을 미친듯이 하고 온갖 달콤한 말을 하고 온갖 예쁜짓으로 마음을 사는 여자일수록 시간이 지나면 연락을 잘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열정적인 여자일 수록 사랑하는 방법을 잘 모른다.
자기가 사랑하는 방식을 남자에게 강요하기 때문이지.
그 것은, 자신을 더 사랑하는 것이며 자신이 사랑에 빠져있는 그 상태와 감정을 사랑하는 것이지, 남자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야.
바쁘다는 핑계는 개나 주라고 해. 여자는 아무리 바빠도 자기가 사랑하는 남자의 마음을 무시하지 않아.
2. 다혈질인 여자
이것은 진짜 중요한데 이 것과 더불어 오는 집착을 넘어선 스토커 같은 집요함, 데이트폭력이라는 부작용이 종합 세트로 함께 오기 때문이야
평소 언어 습관이 많이 거칠고, 사소한 시비에 얼굴이 굳고, 술을 마시면 돌변하고, 짜증이나 화를 내며 물건을 집어던지며 푸는 사람.
전조증상들은 얼마든지 있다. 증상들이 나타나면 무조건 멀리 떠나는게 답이다.
3. 못생긴 여자
못생긴 여자는 능력있고 돈이 많아도 무조건 무조건 걸러.
못생긴 여자랑 결혼해서 2세를 가지면 2세가 못난 엄마를 닮을 확률이 커지는데 2세가 못생기게 태어나면 나중에 이성관계에서 도태되고 그게 쌓이다보면 마음속 깊이 피해의식이 생겨.
이 피해의식이 결국 사람의 성격을 파탄시킨다. 특히 아들같은 경우에는 엄마 외모를 닮을 확률이 굉장히 큰데 2세 외모를 위해서라도 여자 외모는 무조건 봐야 돼.
그리고 못생긴 여자들은 보통 자기가 어딘가 문제가 있는 걸 알아. 자기 본모습으로는 절대 연애 못할 걸 아는거지.
그래서 남자랑 사귀기 전부터 사귀고 연애 초반까지는 엄청나게 착한척 하면서 잘해줘. 보통 남자들이 여기에 속아서 '못생겼지만 그래도 착하고 능력도 있으니까...' 이러면서 그냥 만나는 경우가 많아.
그런데 이런 여자들도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다? 변한다기보다 본모습을 드러내는거지.
못생긴 여자는 꼭 꼴값떠니까 돈이 많아도 만나지마.
솔직히 못생긴 여자랑은 뽀뽀만 하는것도 비위 상할듯...
4. 돈없는 여자
솔직히 남자가 여자의 능력을 보는 것에 대해서 여자들은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지만 남자가 여자의 능력을 따지는건 본능이야.
여자는 임신하고 출산을 하면 자신과 아이의 생계를 책임질 수가 없다는 핑계를 많이 대. 그토록 애키우기 싫어하고 비출산을 외치며 출산율 0%대인 나라에서.
그렇다보니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잘 먹여살릴 수 있는 남자를 찾아야 한다고 합리화하지.
뭐 연애만 하는거라면 돈없고 능력없어도 얼굴만 이쁘면 잠깐 만나서 즐기는 것도 상관없겠지만
돈없고 능력없는 여자는 당장 회사만 나가도 그 엄청난 공감능력을 회사에선 발휘하지 못 하고 얼마 못 버티고 나가 떨어지고, 얼굴만 반반하고 배운거 없는 텅텅이들은 20대 후반만 되도 하루하루가 시한부 인생이지 뭐.
월 200도 못버는 여자를 어떤 남자가 좋아함? 아이 학교 들어가면 사교육 시켜야되고 중학생되면 브랜드도 사달라할테고 아이낳고 키우는건 다 돈이야.
게다가 돈없는 여자는 관리도 잘안되서 나이들면 주름도 자글자글해지고 얼굴은 흘러내리고 배도 불룩하게 튀어나옴. 돈없는데 못생기기까지 한 여자는 진짜 노답...
5. 너무 자신만만한 여자 :
자신이 가진 것에 대하여 허풍까지는 아니더라도, 계속 어필하며 '나 정도면 괜찮지'라는 생각을 가진 여자.
이 것은 자신감을 떠나서, 무례한 사람일 가능성이 커. 사람은 부족하다고 생각해야 발전이 있는 것인데, 자신은 폭탄을 던져놓고 나는 뒤끝이 없는 사람이라고 말하는 사람이지.
'나 정도면 괜찮지'의 기준으로, '니가 맞춰.'라는 식의 이해를 요구하는 것.
애를 키우고 싶지 않다면 그만하는 것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