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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경산지사에서 조롱당하고 왔습니다.!

주우지이명 |2019.04.25 17:14
조회 559 |추천 2

2019년4월25일 오전10시경 한전경산지사 방문하였습니다.


주차하고 내리니 3명중 한명 차장이라는 직함달고 있었습니다.
전력공사 방문한거 아니시죠??!!!!
이러는 겁니다..맞는데요; 했더니 무슨일이냐고 꼬치이것저것케물었습니다.


제 개인 볼일 있는데 왜 그러세요? 도데체....... (꼭 불법주차라도 할려고 하는 사람처럼 대하였습니다)차장이라는 사람은 자기 말만 하고 횡하니 가버리고 다시 찾아가 말을 왜 그렇게 하시냐고 묻자,내가 머라고 그랬는데요? 이러는 겁니다. 본인이 머라구했는지 모르세요? 지금 말씀 왜 그렇게 말씀 하세요?
그러니 "내가 머라구 했는데!!?"
그러면서 도리어 화를 냈습니다. 그러더니 그냥 나가 버렸습니다.


주위 딴 여직원분들이 오늘 행사있어서 바쁘셔서 그런거 같다구 대신 미안함을 표시하였습니다.
그러는 찰라에 한전경산지사 부장이라는 사람이 와서는 일단 내려가서 애기하라구하면서 내려오라구하였습니다.전
상황을 애기를 했더니 건성으로 들으며 암튼 미안하니 "빨리나가라는 겁니다."(참 어이가 없어서) 난 내 볼일도 못?는데 왜 나가라는 거야..;황당해서 눈물이나서 여자화장실로가서 눈물 닦오나오겠다고하니" 경찰을 부르라는 겁니다. "
딴 직원분들에게요.
너무 어이가 없어 그러라구 했습니다. 왠 경찰?!(제가 언성을 좀 높여서?!) 네 경찰 부르세요!!
그랬습니다.


부장이라는 사람이 빨리나가라며 언성을 높이더니 한전직원분들에게 저 "아줌마"가 경찰에 신고하라는거 들었지? 어? 어? 내가 신고하라는거 아냐!
저 아줌마가 경찰에 신고하라는거 들었지?? 하며 소리 지르며 직원들에게 다시물었습니다.
이게 무슨 상황인지 도데체??!

 부장이란 사람이 하는 말이" 아줌마 할 일 없으세요?! "여기서 이러고 있게 (여기 깡패 집단아닙니까!!)


괜히 한국전력공사 갓나봐, 이런생각이 들으며 괜히 눈물이 자꾸 솥아지는 겁니다.그러구 쪼겨나가듯 나왔습니다.


더 불쾌했던거 주차장으로 가는 저에게 부장이란 사람이 90도로 인사하며 고객님 안녕히 가십시요 그러는 겁니다. 비웃으며 주차장에 사람들 많은 곳에서.,, 저는 울면서 내 볼 일도 못 보고 울면서 나왔습니다


도데체 얼마나 높은 사람이 오길래
이리 문전박대?를 합니까?!


"윤리 도덕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전 오전 내내 일을 하지못하고 이제서야 감정을 추수리고 있습니다.


살다가 참 21세기에 이런 일도 다
있네요


전력공사 방문한거 아니시죠?란 말보다
그냥 오늘 중요한 행사 있으니 주차 양해부닥한다고 했으면 이리
맘이 상하지는 않았었습니다.


기본이 안 된 사람이 저런 곳 에서 일을하고 있고 그런 모습으로 대처한 부장,차창이란 사람밑에서 일하는 직원,

 한전경산지사 참 다시 방문하기는 무섭습니다.

진짜 넘 모욕적이네요. 속 터지는데 방법 없을까요?

아직도 분이 안풀리네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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