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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기를 바랄게.

ㅇㅇ |2019.04.26 15:20
조회 2,022 |추천 4
헤어짐을 반복해서
이별을 견딜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힘들고 아프더라.
이제 겨우 마음이 잔잔해졌어.
네 소식을 알 길이 없지만,
그저 잘 지내기를 바라고 바랄게.
추천수4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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