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대통령이 영국왕실 초청받고 갔을때
난 왜 영국이 대영제국인지
영국왕실이 어떤 방식으로 존경받는지
전통과 품격이란 무엇인지
인간들 때깔도 다르고 기안헬조에서 좀처럼 볼수없는 진귀한 광경에 적잖은 충격을 받았었느
또 박근혜 대통령이 영국 정치인들과 영어로 여유롭게 스피치를 하고
사람을 압도해버리는 영국왕실의 장엄함에도 전혀 밀리지 않는 기세등등함을 보고
내 안의 숨겨진 야망이 불타오르더느
가슴이 쿵쾅쿵쾅 뛰더라
이런걸 서민적이라고 빨아주고
박근혜더러는 ^여왕놀이^나 한다고 헐뜯던 놈들은
딱 그렇게까지 살 운명의 바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