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0개월에 돌입한 호빵이.
아기라기 보다 어린이에 가깝지만....
제 눈에 호빵이는 계속 아기냥인걸로...
실꾸러미 러버
발바닥의 털을 어찌 할까나....
잠시 영역 감시 중
여전한 발라당
출근 때. 저리 쳐다보면 심한 갈등이 생깁니다. 같이 갈까?
헉....이 아저씨냥은 뉘신지.....
서류더미 위에서
기다란 기럭지
식빵도 뭣도 아닌 이 자세는....
납작해진 호빵이
무슨 생각 중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