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는 토요일 특근을 매일 해야하는데 우리팀 총 4명인데 상사 빼고 두명이서 돌아가면서 특근을 했음
근데 그중 한명이 퇴사를 해서 2월부터 지금까지 나혼자 하다가 3월에 신입들어왔는데 아직 일을 잘 몰라 혼자 계속 특근나옴
근데 신입이 이제 2개월 됐으니까 나도 좀 쉬고 싶고 그래서 이번 5월에 3일쉬는데 내가 토요일 나오고 신입이 월요일 나왔으면 좋겠다고 과장한테 말함
아니 근데 과장이 그 신입한테 말하고 오겠다고 하고 갔는데 데리고 와선 너가 월요일에 나오면 안되겠냐 신입 월요일에 약속이있다고 한다 하면서
말함 그래서 내가 아니 저도 월요일 약속있다고 하니 나를 엄청 눈치주더니 신입이 뒤에서 아 그럼 내가 나올게요 하니까 과장이 왜? 이러더라
신입이 그럼 어떻게 하냐고 하면서 선심쓰는척 하는데
내가 열불이나가지고 하 진짜
신입이 내가 몇번 알려준거 이것좀 해달라고 부탁하면 아니 내가 어떻게 하냐고 알려달라고 하는데 분명 난 2번이상은 설명을 해줬던 부분인데 그렇게 말하고 자기가 원하는게 아니면 욕하고 한다. 그냥 성질 부리는 듯이 아 시X 하면서 내가 이걸 듣고 아 내가 왜 알려줘야 하지 라는 생각이 들고 억울하고 욕을 나한테 직접적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혼잣말로 해서 뭐라 못한다. 그리고 신입이 나보다 나이가 많아
신입이 인사도 안받고 안하고 그러다가 어제 사무실에 있는데 나한테 했다고 하는데 나는 못들었는데 그걸로 갑자기 겁나 승질내면서 자기가 뭐 잘못했냐고 그러길래 나는 뭐 아니다 하니까 내 태도가 그렇다고 하면서 승질내면서 내 말은 안듣고 감
하 개 빡쳐서 퇴사하고 싶다. 진짜 내가 뭐가 잘못한건가요??? 신입이 전에 있던 사람일을 못해서 제가 일부 하고 있어요. 근데 자기 스스로 배울 생각 조차 없어보이는데 자기가 하는일 못하는건 싫어가지고 ㅈ랄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