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연애 하고 차이고 어느덧 반년이 지났네요.헤다판에 글도 많이 올리고 글도 많이 읽으며 자기위로도 많이했어요..
반년동안 정말 죽을것만 같던 시간들.... 내가 이러다 죽지 싶었어요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그사람만 기다리며 핸드폰을 확인하는게 일상이였고... 매일 기다렸어요친구가 폐인이 되어가는 절 보며 소개해줬는데 그사람 말고도 절 사랑해줄 사람은 있더라구요.그사람 아니여도 제가 사랑할 사람은 있었구요.장기연애하고 이제 난 누굴 만날 수 있을까 누가 날 사랑할까 걱정 많이 했어요.이사람과도 행복할 수 있을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 잘되길 기도하려구요우리 모두는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에요. 아프죠 당연히.. 저또한 죽기직전까지 갔었고 그 마음 너무 잘 알지만 소중한 날위해 너무 많이 아파하지 않았으면 해요..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