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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기분은 상관없이

ㅃㅊ |2019.05.05 17:31
조회 342 |추천 0
신랑이 수시로 제 가슴을 만집니다.
출근할때, 퇴근해서, 설거지할때, 티비볼때, 잘 때도..
부탁했습니다.
말이라도 하고 만지라고.
이러는거 싫다고 입이 닳도록 얘기하고 화도 내 보고 짜증도 내보고..
그럼 몇일은 물어보고 만져요.
그 후에는 말짱도루묵.
사랑하는 사이라도 상대가 싫다는 데도 만지는 건 아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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