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일입니다.
작년11월경 오픈채팅 친목방을 통해 알게된 형과 함께 타지역으로 일자리를 소개받아 일을 하러갔는데 그때 숙소에서 같이 지내며 친분이 쌓인 모양입니다.
그 이후로 금전 거래가 있었나본데요..
1.니이름으로 카드를 만들어서 같이쓰자 형이 카드값은 내 겠다 하여 한달 사용을 했고 오픈톡친목 모임시 술값으로 카드를 긁고 회원들한텐 형카드로 계산했으니 회비는 형한테 주라고 해서 현금을 받아서 쓰고 카드값지불은 하지 않아 현금서비스까지 받은게 총 750만원 입니다.
2.벤츠차량을 구입시 프로모션으로 천만원가량 세이브가 가능하다며 동생이름으로 현대캐피탈가입을 하여 피보험자는 동생이름 운전자는
그형이름으로 하여 현재까지도 타고 다니는 중입니다 차량가 약3000만
물론 단한번도 할부금 낸적이 없습니다.동생이 내고 있구요.
3.리드코프에서 대출을 받게끔 시켜 400만원 가량 대출을 받아서 빌려줌
4.조선족형들이 코인사업하는데 이주만 넣어놓으면 이자 많이 붙는다고 같이 투자 하자고 하여 현금600만원 나중에 200만원 총800빌려줌 원금보장 형돈으로라도 주니 걱정하지 말라고 함
5.개인적으로 쓸데 있다고 200만원 추가로 빌려감.
6.차사고나서 합의해줘야 한다며 200빌려감.
할아버지를 치었는데 그때 자기가 음주운전이라 천만원에 합의했다며 돈이 부족하다고 빌려 달라함
그 동생이 입금시켰는데 할아버지 이름이 아닌 무슨 여자이름으로 입금을 시킴 알고보니 그 여자가 형이란 사람 마누라 였는데 그 당시엔 그 할아버지 딸 이름으로 입금시키는거라고 했다고 함
그외에 조금씩 빌려간것들 하면
약 2800만원 거기에 벤츠3000만원 정도를 약 5개월동안 돈한푼 갚지 않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착하고 불쌍하게 준다고 하면서 미루고 미룬게 5개월...
어떻게 받을수 있는 방법이나 처벌할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요.....
이동생은 아직도 1%의 정이 남아 있는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 형이란 사람이 누가봐도 사람 홀릴정도로 잘해주고 잘사주고 집도 잘살고 ㅎ 암튼 그렇게 말하고 다니거든요.
뒷조사를 좀 해본 봐로는 사람들한테 다 돌싱이라 하고 다녔는데 알고 보니 유부남인듯 합니다.
그 마누라한테 가서라도 돈을 받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