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살4살 연년생맘입니다. 애기들은 어린이집에 가고
소소하게 알바해서 어린이집 보내고 5시간 용돈벌이 정도만 하는 전업입니다.
남편은 일을하니 평일에는 집안일을 부탁하지 않지만
아이들을 좋아해 책읽기 정도는 해줍니다.
먹이고 재우고 씻기는건 다 제가하고 남편은 한번 자면 끝인 사람입니다.
전업주부가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건 당연하지만
애는 같이 키우는 입장인데
새벽에 애기가 잠을 잘 못잔게 일주일 정도 되어서
3시간 넘게 자본적이 없네요
그래서 새벽에 애좀 봐달라고 깨웠더니
불같이 화를 내는데 좀 심하게..화를 내서
지금 아무생각이 들지 않네요..너무 졸리고
친정도 갈 수 없는 상황이라
답답한 마음에 조언구해요
일하는 남편은 새벽에 한번정도 애 봐줄 수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