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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네마리 강아지들 11

또치재희동원 |2019.05.07 13:37
조회 27,378 |추천 164

 

 

 

안녕하세요!

 

 

더워지는 날씨에 봄맞이 곰돌이컷 미용 기념으로 사진 올려봐요.

 

여름 오기전에 하나 둘 맡기다가 이젠 세마리가 되다보니 귀여움이 세배가 됐네요 :)

 

 

 

 

 

 

 

덩치만 제일 큰 셋째 재희는 셀프미용!

계절 바뀌면 털매가 주렁주렁 열려서 집안이 온통 털 밭ㅜ 그래서 제일 먼저 밀어줬답니다...

 

 

 

 

제가 없는 시간에 엄마가 강아지들 돌봐주러 와계시는데

애들이 번갈아가면서 배위에 앉아있어요 ㅡㅡㅋ

 

하나 물마시러 내려가면 다른 하나가 냉큼 올라오고.

방석이며 쿠션이며 다 옆에있는데 욕심내는 엄마배 쿠션

 

 

 

 

 

 

 

 

 

 

 

역시 재희는 셀프미용이라 그런지 누덕누덕한 부분이 있습니다;

하다보면 실력이 늘거라 믿어봅니다.

 

 

 

 

 

 

 

 

 

 

 

 

 

 

 

미용하고 쌀쌀한지 따뜻한 곳 찾아온 삼형제

 

가운데 동원이는 부정교합으로 아래턱이 좀 짧아요.

그래서 앞니가 저렇게 보이는데, 애가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되다가도 웃을때 너무 귀여워요!

 

 

 

 

 

 

 

 

 

 

 

 

 

 

마치...잇몸웃음처럼요 ㅋㅋ

 

 

 

 

 

 

 

 

 

 

 

 

 

 

 

동원이는 17년 11월 생이라 세상에 태어난지 1년 반 정도!

겁도 없고 애교도 많고 표정부터 엄청 장난꾸러기예요. (눈썹이 조금 웃김)

 

뒤에 흰색 희동이 평상시 표정은,  =ㅗ= 약간 이렇습니다.

 

 

 

 

 

 

 

 

 

 

 

 

 

 

집안에 도넛 장난감 뺏고 싶어서 알짱거리는 동원이가 앞에서 손짓하던

데굴데굴 구르던 희동이의 표정은 항상 =ㅗ=

 

 

 

 

 

 

 

 

 

 

 

 

희동이 서있는데 아래 틈새로 쏙~~동원이가 밀고 들어와도

희동이 표정은 =ㅗ=

 

 

저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이 저는 왜이렇게 귀여운걸까요ㅎㅎ

 

 

 

 

 

 

 

 

 

 

 

 

첫째 또치는 손님이 오면 발레하듯 뒷다리를 엑스자로 꼬고 걸쳐앉아있는걸 좋아해요.

 

올해 여섯살인데 끝까지 아프지 않고 건강하길....ㅜ

몸이 약해서 그런지 입원을 몇 번 했는데

저 동그랗고 까만눈이 오래오래 곁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혀를 계속 날름거려서 침이 흥건한 원희동과

시선강탈 원또치

 

 

 

 

 

 

 

 

 

산책하고와서 까매진 발과 머쓱한 표정의 개린이들

 

 

 

 

 

 

 

 

미용하기 전, 잘때는 세상 편하개

 

 

 

 

마지막, 셀프미용 중간과정이예요.

ㅜㅜ 미안......동영상이라도 좀 찾아봐야겠습니다

 

 

 

 

 

 

 

 

실력이 빨리 늘기를 바라며, 이만 마치겠습니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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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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