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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의 이기주의적인 민낯을 고발합니다

수미쒸 |2019.05.09 22:26
조회 309 |추천 0
여기채널이 활발해서 글남깁니다.
이해부탁드립니다ㅠ

가끔 판보는 아줌마입니다
판을 보다보면 기가막힌일에 방송국연락처가 남겨지기에 동아줄이라도잡듯이 남겨봅니다.
저희동네는 월계동으로 공기좋은곳으로 인식되어있습니다
저또한자가면역질환 환자로 일부러 여기집을 얻었구요 근데 사건은 바로 앞에 천주교 교육시설이 들어오면서부터입니다.
저희빌라는 공사기간 내내 단한번 민원을내지않았습니다 아침7시에 시끄러워도..불법으로도로를 점거해도 그래..그들도 사는건데..이런마인드로 견뎠습니다
근데 그게 잘못이었던걸까요..?
천주교시설에서는 실외기를 저희집입구쪽에세웠습니다


저희집앞에서 바로보면 보이는 곳입니다
배기구가 아무리 법적허용기준을 넘었어도 배기구에서 나오는 열기와 먼지때문에 저희의삶은 피폐해질것임이 분명합니다 천주교측에선 절대못옮긴다 자기들은 법을어긴게없다고 구청에서도 법을어긴게없다 합니다 합의하라구요하지만 천주교측에선 합의는커녕 합의를요하는 리스트를작성하더니1주일뒤에 답준다고하고는 그대로 공사를진행했습니다
그리고는 시험가동후에 이상이있으면 다른방법으로 처리하겠다고만합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저런것들이 설치하고몇년지나야 문제가되는거아닙니까?
하지만 당장1년에만 가동해보고 문제되면 그때 해결책을주겠다합니다 아니 지금당장의문제도 이렇게 피하는데 몇년후문제는 어떻게해결할지..
그리고 저희동네특성상 저희빌라쪽으로바람이붑니다 그렇게되면 저냉온풍기의먼지와열기가 다저희빌라로오고 그렇게되면 저희빌라는 찜통이되는겁니다
그리고또한가지 차면시설을 설치하지않겠다합니다
저희빌라도 저희가나중에지었을땐 법적기준에 맞았지만 설치했습니다 근데 천주교측에선 자기들은 외관을해치지못하겠다며 설치거부하고 있습니다 공사하다 인부들봐 눈마주치고 사생활보호가 전혀안되는 이런상황에서말이죠..
부디 읽어주시고지식을 나눠주세요







추가합니다
오늘 자 구청에서 이젠 자기손을 떠났다며 알아서하라고했답니다 저흰1달여를 민원을 냈습니다 근데 이젠자기손을 떠났다는게 무슨의미일까요?
게다가 감리란사람은 연락을 안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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