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차 부부 이야기 입니다.
얼마 전 어버이날이라 시부모님&남편의 누나 부부&이야기 주인공 부부 A, B 가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 후 시어머니&남편의 누나 부부&이야기 주인공 부부 A, B 가 차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다 생긴 일 입니다.
이야기 주인공 부부는 임신 7개월 이고 성별은 여자아이 입니다. 시어머니와 누나가 요즘에는 딸이 낫다고 얘기 하는 와중에 시어머니가 "딸이 더 나아 ! 아들은 해외 동포야 ! " 라고 말했는데 그 얘기를 듣고 임신한 와이프가 나 들으라고 하는 소리 구나 생각했다네요.
시어머니는 어떤 의도로 아들은 해외 동포야 ! 라고 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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