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파트는 1층이없어요
2층부터입니다
2층에 주간요양보호센터가 들어왔어요..
처음에는 어린이집이랑 비슷하게 생각해서 그려려니했어요
엘리베이터 같이탈때도 어르신이라 인사도 했습니다
근데 일하고 제가3시쯤 퇴근하는데 언제부터인가 북을치고 트로트소리가 너무 크게 들리는거예요 참고로 저희집 5층이요
참았습니다...주중에만들리는거같아요....2주정도되니...미치겠더라고요...경비아저씨께 말하니 자기들도 말만해줄수있을뿐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시청에 전화해도 방법이 없는거같아요...죽겠어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