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진료비, 약값을
80이나 지불하곤
약 싫어하는 내가 본전빼야하는 생각에 열심히 약먹고 효과를 받았지
근데
아줌마들이 쑤근대는게
그 의사가 진료중 좀 마니 만지나나봐. .
슬쩍 슬쩍
나같은 경우는
그인간이
바지를 벗으라고?
나참
간호사없는 원장실에서
계속
왜요? 라고 해도 답도 안하고
자끄내리세요~
이건 보통 아니지?
공소시효는 끝났어도 일이 현재까지 이어지면
충분히 그전일들(나에게든 다른사람에게든-참작은 된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