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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너무 믿어서는 안 된다

ㅇㅇ |2019.05.14 21:52
조회 1,067 |추천 0

사람을 너무 믿어서는 안 된다.

사람을 잘못 믿었다간 다시 내게 돌아올 상처는 크기 때문이다.

살아가면서 사람을 만나며 사람과의 관계를 맺어야 한다, 사람을 사랑해야 하고 사람은 다른 사람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다.

그러나 사람은 사람에게 상처 입게 되고, 그 상처는 다시 내게 돌아와 또 다른 상처를 입게 된다.
한 사람 때문에 다른 사람의 인생이 바뀌게 된다.

오늘 한 가지 깨달은 게 있다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여도 정말 오랜 만남을 가졌고, 의지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더라도 너무 믿어선 안 된다. 함께 했던 시간이 길 수록 만남 만큼 사랑했던 크기 만큼 아파올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도, 친한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다. 오로지 100%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은 나 뿐이다.
그러니 내 자신을 믿어라.

사람은 살아가는데 서로 관계를 맺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누군가를 만나야 될 것이고, 또 누군가에게 상처를 입을 것이다.

이 사람은 믿을 수 있겠다 싶어도 너무 믿지는 마라.
사람은 언제 바뀔 지 모르는 사람이다.
늘 배신이었다.

사랑하는데 이유가 있어 잔인한 것 같다.

" 단순한 호의에 좋아했다. 그리곤 이제와서 보니 나랑 많이 다르다. 안 맞는다 ".
결국 상처 받는 건 나였다.

네가 내게 사랑하는데 이유가 없었더라면 이유 없이 내 존재를 사랑해주는 사람이었다면, 나와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었더라면 너와 나는 지금 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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