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여대생 입니다.
2년 사귄 남자친구와 이별한 날
같은과 오빠가 제 카톡보고 눈치채고 위로해준다고 술사준다고 나오라고 하더라고요
나가서 우울하고 마음도 아프다보니 술을 평소보다 많이 마시게 되었고 필름이 끊겼어요
일어나 보니 선배 원룸에서 둘다 속옷도 안입은 상태로 안고 자고 있더라고요
너무 놀래서 일어났는데...
선배가 한번 더할려고 해서 필사적으로 거절했는데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머리가 너무 아픈 상태였고
아무것도 안입은 상태였고 힘으로 남자를 못 이기겠더라고요
그래서 결국엔 당해버렸어요
끝나고 도망치듯 나왔는데 선배한테 카톡이 오는데 절 좋아했었다고 그래서 그런거라고 하고
제가 술이 취했을땐 제가 옷벗고 달라들었다는데
도저히 기억은 안나고 지금 아무 생각도 못하겠고 맨붕상태에요
저 이런경험 첨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언니들 저 어떡해요...언니들은 저같은 경험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