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층간소음 진짜...평소에도 애들 쿵쾅거리는 거 문 여닫는 거 물건 끄는 소리 밤 11시넘어서도 나고 그랬는데오늘은 애들 친구들까지 왔는지 진짜 미친개 100마리 풀어놓은줄우리집 천장 무사한가...빡쳐서 아직 우퍼는 안 샀고 청소기라도 위에 대고 돌렸는데이제 갈 시간 된 건지 10시 반에 갔다
개빡친다
직업상 가끔 낮~오후에 집에 있기도 하는데 진짜 그때도 너무 시끄러운데 밤이 아니니까 참음...근데 낮에도 놀이터마냥 뛰노는 건 아니지않나? 생활소음은 이해하는데...
요즘엔 직접 찾아가는 것도 안 된다고 하고아버지가 오다가 한 두번 마주치면서 대화한 거 말해주셨는데대화도 안 될 것같은 집임
부모 머리에 우동만 찬듯... 할많하않
애는 아직 어려서 그럴 수 있어도부모가 제지를 해야하는데무슨 단독주택 사는거 마냥 밤낮 뛰어대니 원...
코난 마취총으로 다 재워버리고싶다아니면 저 집 윗층으로 이사가서 층간소음이 뭔지체험시켜주고싶다그나마 역지사지 했을 때 알아 쳐 들으면 다행이고...
웬만해서 사람한테 악감정 안 갖는 스타일인데진짜 마주치면 쌍욕나올듯
이런건 진짜 우퍼 아니면 해결방법 없겠지ㅠㅠ눈팅만 했는데 하도 답답해서 글쓴다... 보는 사람도 없겠지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