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 시작하기전 가까운 사람이
택시 기사인 분은 읽지마셈 화날지도 모른다.
1.냄새 지린다.
내가 타본 택시중 10중 8은 지린내가 난다.
택시기사들이 기본적으로 환기를 안시키거나 냄새 자체에 관심이 없는거같다
이번에 비올때 택시 탔다가 누린내 + 지린내에 숨은 막히고
토할거같은데 비와서 창문도 못내려서 숨 최대한 적게 쉬면서 목적지 까지 갔다
2. 불친절
이건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아는내용
인사 안받아 주는건 기본에 가까운 거리가려고하면 혼자 욕하다.
택시타는데 택시기사가 가까운 거리 가려니
아이 신발..이라고 작게 궁시렁 거리는 소리를 직접 듣기까지 했다.
3. 쌩까벌이기
택시가 앞에있어서 손을 흔들어도
차는 본인 태우고 싶은대로 슝 지나가 버릴때도 있다.
빈차 표시를 해놓지 말던가 슝 가버릴때 그 허무함이란..
4.카x오 택시에 해당내용
일반 결제는 추가금이 없다.
스마트 콜인가 하면 1000원 정도 추가되는데
일반결제로 콜 찾는데 10분이 지나도 아무도 안잡혀서
어쩔수 없이 추가금 택시 부르니까 10초도 안돼서 바로 잡히더라
모든 택시 기사들이 이렇다고 볼수는 없고
필자도 친절한 택시기사님들도 만나봤다
목적지 가는길이 즐겁게 대화하면서 갈수 있었지만
그런 기사님들은 10중 1분 될까 말까다
적어도 쌩이라도 안깟다면 글까지 쓰진않았겠지.
혹시나 이글을 읽게되는 택시기사분과 가깝게 지내는 사이의 사람이있다면
택시 타고 냄새부터 맡아줘라 그리고 정말 친하다면
환기시켜주고 방향제라도 하나 사줘라
불친절 한거야 백날 사람 만나는게 택시기사 일이니 모두에게 친절할수 없다는건 이해해도
본인이 돈을 버는 수단인 차가 위생적이지 못한건 문제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