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비전동 유치원에 다니고있는 아이엄마입니다.
아이가 한두달전부터 선생님은 자기한테 신경도 안쓴다 유치원가기싫다
몇일전에는 선생님이 본인 가슴팍을때려서 심장이아팠다 라고 이야기해서
유치원에 CCTV 요청했고 그당시 상황을보여주는데 증거는 나오지안았습니다
하지만 아이는 그 상황을 자세히 묘사했고 선생님은 계속아니라하여
불법이지만 오늘 아이몸에 녹음기를 설치해서 보내보았습니다.
들어보니 과간이더라구요
아이가 유치원에 등원하자 아이들 모아놓고
애들아 선생님이 ㅇㅇ 때리는거 본사람있니? 라고물으며
정말 황당하다고 말을하고 ㅇㅇ 한테 내가 너 떄렷니 라고묻고
아이가 떄렷잖아요 라고 하자 너 거짓말하면혼난다 경찰서 간다며 아이들있는데서
ㅁ무안을 주었습니다
한 2시간정도 다른내용은없었고 오늘 줄넘기 수업있는날이라 따로 줄넘기수업하는곳으로 갔는데
거기서 저희아이가 수업참여를 안했다고 아이를 조용히 부르더니
너 집에가 그럴거면집에가 니네엄마한테 전화해줄께 집에가
아이가 싫어요싫어요하자 니신발 갖다버릴거라그러고
수업안할거면 앉아있어라 라고하면서 옆에서 너나싫지 라고 계속묻고
아이가 아니라고하는데도 계속 너나싫지 너나싫지 이러고 나도 너 싫어~ 라고하고
옆에오지말고 저리가서앉으라고하고 CCTV있다그러고 여기까지딱 듣고
너무열받아서 유치원가서 선생님오라하고 오늘 아이에게 신발버리겠다고 협박했냐고하니
가만히 있더니 지금 제 말 도청하신거냐고 하고 그게 잘못된건가요?> 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어처구니가없어서 그게 선생이 할말이냐며 이것저것따졌더니
표정하나안변하고 잘못없다는듯이 제가 신발버리겟다고 한건 사과드릴꼐요.
이러길래 더이상 할말이없을것같아서 유치원 나와서 경찰서 가서 고소했습니다.
경찰이 처음에는 일주일치정도를 싹 떠와서 일일히 아이 학대정황있는지 확인해보겟다고 유치원가더니
유치원에서 전화와서는 시시티비 어머니가 볼꺼면 지금와서 보라며 절불러서
유치원갓더니 유치원에서도 고문변호사 부르고 선생들 다모아놓고
시시티비 열람하게해줬는데 쭉 보다보니 때린장면이 나오지않아서
(아이가 복도에서 맞앗다고함) 그전 교실꺼도 보자하고 교실껄 봤느데
저희아이랑 다른여자아잉랑 다툼이 있었는지 저희애에게 가서 손을낚아채며 치우고
저희애가 앉아있는 의자를 발로 밀고 잠시후 아이가 다른자리로옮겨 울면서 화가나서
책상을 탁탁치고 있으니까 그걸 증거로 남겨야한다며 휴대폰을 얼굴에 들이밀면서 사진을 찍었다고하네요
근데 여기서 또 이상한건 그런 상황을 찍을꺼면 뒤에서 전체샷을찍거나 동영상촬영을 해야지
무슨 셀카찍는것처럼 얼굴아주가까이대고 한번찍고 아이가 얼굴을 돌리니 더이사 ㅇ찍지않더라구요
제가 본건여기까지구요
경찰이랑 다있는앞에서는 또 아까 그런발언을한거는 본인이 잘못했다며 사과를하는겁니다
경찰도 귀찮은건지 첨에는 일주일치영상 다 떠와서 본인들이 일일이 확인하고 전화주겟다더니
유치원가서 허허실실웃으며 원장이랑 이이기하고있더라구요
내일 줄넘기하는곳 그곳 시시티비도 확인해서 볼예정인데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이선생 선생질못하게 할수있을까요
조언구합니다.
저희아이가 친구랑 다툼이 잦고 수업에 집중을 안한다고 몇번전화왔었구요
저도 알고있어서 그전에 아이가 이야기할땐 흘려들었습니다
너가 잘못해서 그런거겟지라고 잘좀하자고 다독였습니다.
그게 이렇게 일이되어버렸네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