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게 헤어진게 아닌 상황에서(객관적) 입니다.
서로 좋은 사람이라고 앞으로 힘든일이 있더라도 힘내자고
격려하고 마무리 됬습니다.
일년정도 만났고 서로 집이 가까웠다가 여자분이 먼곳으로 직장생활하면서 그 곳에서 외롭고 힘든일을 하다보니 자존감, 자신감도 낮아진 상태에서 많이 괴롭고 힘들었을거에요
헤어진지 3주뒤에는 술을 먹고 전화가 왔는데, 그래도 여기서 힘든일 저 덕분에 의지가 많이 됬다고 하고
지금은 한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동안 자길 좋아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말하는 여자분이
권태기/ 힘든 상황에서 떨어진 자존감, 자신감 으로 이별을말했을때,
9월정도에 다시 본가로 복귀하고 자존감, 자신감을 회복한다면, 여자분께서 재회에 대해 생각하거나 남자분을 그리워할수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