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참 순수하게 깨끗하게 사랑했군
아직 보고싶은걸보니
미련이 남는다는 표현보다는
항상 공허하고 비어있는 기분이랄까?
벌써 2년이 다 되어가네
진지하게 좋아했다? 보다는
참 순수하게 좋아해서 그리운건가?
잘 모르겠다
많이 울고 그랬는데
금방 지나가네~
지독하다고 해야하나??
다들 억지로 잊지마세요
그거 다 억지예요~
금방 다시 생각나더라구요
그냥 지내왔던대로 흘러가는대로
흘려보내세요!
여튼 나는 시간이 더 지나면 판에 다시는 안오겠지~~~
다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