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네일업계가 왜이런지볼까요?초보 한분을뽑았습니다.한달은수습이라 월급을 차비만 줍니다.담달부터 기본 풀콧까지시키지만내가 가르쳐주니 60만원만 급여로줍니다.3달후 초보직원에게 요구합니다.
아직도 시술시간이 그렇게느려서야더빨리못하니?직원은더러워서 네일업계를 떠낫습니다.
더버텨서 6개월다녔습니다.대강할줄압니다.급여는 여전합니다.더럽고치사해서 1인샵차리러 떠납니다. 하지만 아직실력이 미숙한것같아서가격후려치기를 시전합니다 그렇게 한집걸러 한집이 네일샵이란말이나오고그렇게 서로 경쟁하다가격은 떨어질대로 떨어지고 가격후려치기로 손님많아지면배운게 그런거라 그게 관습이고 관행이라며초보선생님들에게일을 배우는사람에게똑같은짓을하시죠? 근데그거 관습도 관행도아니고그냥 불법입니다.최저시급은 8,350원으로 정해져있고이건 누구든 지켜야하는 법입니다.이걸 못줄것같음 직원을쓰지마셔야죠?
직원의 생계책임이요?80만원 90만원으로 생활이 가능하겠습니까?밥한끼가 팔구천원하는 시대에?10년전에 80만원 90만원받앗단분들이10년이 지난지금도 그돈을 월급이라줍니다.가르쳐준다는 명목으로
어느업계는 초보가없어서기본시급맞춰주겠습니까? 그들이 바보라서 최저시급을 다맞춰주겠습니까?그건엄연히 법이정한 테두리안이기때문입니다.리스펙 받고싶으시다고요?리스펙할수있는 원장이되세요불법이나 저지르고탈세나하는 그런원장이 리스펙할만한지 묻고싶습니다. 오늘도 저희는 안녕하지못하고네일업계를 떠나는 누군가가 있는그런하루겠죠...남의 눈에 눈물 내신 원장님들은과연 안녕하십니까? 현재 청원 진행중이며 혹시나 공감가시는 분들은 서명 부탁드립니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