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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할때 주도권 없는사람들의 장점

룰루랄라 |2019.05.27 14:44
조회 1,127 |추천 1

재회할때 주도권을 가지고 있는쪽이 둘중에 꼭한명은 있음

주로 찬쪽이 주도권을 가지고있고 차인쪽은 그게 없는게 대부분인데, 다그런것도 아니고 중간에 연락좀 하고 지내면서 그 위치가 바뀌기도 함. 어쨌든 둘중에 한명이 주도권을 쥐고 있단말임

그런데 주도권이 없는쪽은 주도권이 있는쪽의 마음을 흔들기위해 안간힘을 씀. 주도권 있는쪽의 마음이 움직여야지 재회가 되니까

그런데 고백을 누가 해야하냐를 생각해보니까, 주도권이 있는쪽이 해야 함. 왜냐면 없는쪽이 해봐야 거절만 당할확률이 높기때문.

따라서 고백해야 하는 수고는 주도권이 있는쪽이 들여야함. 없는쪽은 그냥 있는쪽 유인만 하면 됨.

주도권 없는사람 입장에서는 '왜 고백 안할까. 내가 아직도 뭐 잘못한거 있나.'라면서 고백 받기만를 기다리기만 하는중임. 주도권 있는쪽이 갑이고 없는쪽이 을인데, 을이 갑한테 고백해봐야 거절당할걸 알고있기때문에 을쪽은 열심히 기다리고 벼르고있는 경우가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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