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참사람, 난사람, 든사람,,,,-좋은글-

윤기원 |2019.05.28 15:32
조회 95 |추천 0

 

참사람, 

난사람, 

든사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참사람은 정직한 사람이고,

난사람은 능력 있는 사람,

그리고 든사람은 학식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우리는

참사람, 

난사람, 

든사람이 되라는

가르침을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세상을 좀 살다 보니

그게 아니더라고요.

 

참사람, 

난사람, 

든사람보다

더 대단한 사람이 있는데,

바로 ‘부드러운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정말 힘 있는 사람,

정말로 돈 많은 사람, 정말이지

경륜 높은 사람들의 공통점 하나는

이들 모두가 하나같이

부드러운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귀동냥으로 들은 법정 스님의 말씀 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임종을 앞둔 스승이

마지막 가르침을 주기 위해 제자를 불렀습니다.

그러고는 제자 앞에서 입을 벌렸습니다.

 

“내 입 안에 뭐가 보이느냐?”

 “혀가 보입니다.”

 “이는 안 보이느냐?”

 “이가 모두 빠진지 오래되었는데

   무슨 이가 보이겠습니까?”

“이는 다 빠지고 혀만 남아 있는 이유를 알겠느냐?”

 

제자가 이번엔 바로 대답을 못하고 머뭇거렸습니다.

 

“이는 단단하기 때문에 다 빠져버린 것이요,

혀는 부드럽기 때문에 오래도록 남아 있는 것이니라.”

부드러운 게 오래가는 법입니다.

 

무엇이든지 나이 먹으면 딱딱해지게 마련이고,

어린 것은 부드러운 법입니다.

 

부드러운 사람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요?

그게 제대로 사는 비결입니다.

동부산 오시리아 스타테라스1.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지고, 적게 말하고 많이 들으면 내편이 많아집니다. 부산 충무대로 봄여름가을겨울 사송 더샵 데시앙2. 목소리의 “톤”이 높아질수록 “뜻”은 왜곡됩니다. 낮은 목소리가 힘이 있는 법이니 흥분하지 마십시오. 동부산 스타테라스3. “귀”를 훔치지 말고 “가슴”을 흔드는 말을 하십시오. 듣기 좋은 소리보다 마음에 남는 말이 좋은 말입니다. 일광 스타타워4. 내가 “하고”싶은 말보다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을하고, 내가 하기 쉬운 말보다는 상대가 알아 듣기 쉬운 말로 하십시오. 동부산 스타테라스5. 칭찬에 “발”이 달려 있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있습니다. 하는 사람에게도, 대상자도, 듣는 사람에게도 독이 되는 험담은 멀리하고 칭찬을 자주하십시오. 개금 포르투나6. “뻔”한 이야기 보다 “펀”(fun)한 이야기를 하십시오. 펀한 이야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일광 동원비스타 2차7. “혀”로만 말하지 말고 “눈”과 “표정”으로 말하십시오. 비언어적 요소가 언어적 요소보다 더 힘이 있습니다. 사송 더샵8. 입술의 “30”초가 가슴의 “30”년이 됩니다. 내가 하는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사송 더샵 데시앙9. “혀”를 다스리는 것은 나지만 내가 뱉은 “말”은 나를 다스립니다. 함부로 말하지 말고, 한 번 말한 것은 책임을 지십시오. 개금 포르투나10. 앞에서 하지 못하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십시오. 뒤에서 궁시렁거리는 말은 가장 비겁한 자들의 언어입니다. 일광신도시 상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